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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끝에씁니다. 제친구가; 살해당할뻔했어요;... (진짜에요;)

김지수 |2012.04.08 11:18
조회 4,926 |추천 0

안녕하세요 . 오랜만에 글을 쓰게 되는데; 오랜만에 글쓰는데 ;;

어제 들은 이야기에요; ㅎ

지금 친구가 큰 충격에 빠졌습니다.

 

본론 들어가겟습니다.

 

 

 

 

 

 

 

 

예; 저는 이제 대학교 입학하는 24살  입니다.

저는 재수를 4번 ; 사수나 해서 겨우 맘에 드는 대학에 입합했습니다.

 

근대 저희 집안이 평온치 못하고 넉넉하지 않아서

하루는 등록금 때문에 쩔쩔맷었던 날이 있었습니다.

 

제친구는 초딩 때부터 알고 친하게 지내던 절친 이었습니다.

그친구는 집안이 부자라고 해야하나... 어쨋든;; 돈이 많았지요;

 

자취하는데 등록금좀 꿔달라고 헤헤;;

친구한테 그러기는 쫌 그런데; 할수 없었음;

근대 그친구가 쫌 너그러워서 알겠다고 했음; 그래서 저는 대학에 입학했죠 ㅎ

↑위글 본론이랑 ; 상관없는 이야기내요 죄송합니다.

 

 

 

네 근대 요 며칠사이에 친구 연락이 두절되고. 집에 가봐도 아무 응답이 없고..

그렇더군요

근대 다행이 2~3일 뒤에 술 먹자고 저나가 왔습니다.

 

그래서 근처 포장마차에서 술마시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 하고 있는데;

어떤 사람? 을 보고 "에효.. 저사람 또 나 쳐다보고 있네 " 이러는 겁니다..

 

저는 "누가? 없자나 병x 새x야 " 라고 욕을 했져;

제가 취했나?

 

드디어 여기에 대한 말을 꺼냇습니다. 친구가

"야.. 사실 요 며칠 나 연락 없고 그런거... "하고 몇분동안 말이 없었습니다.

저는 가만히 있다가 "뭔 일인대?" 라고하자

다시 말을 꺼냇죠;

 

"응; 내가 밤 늦게 집을 가고 있는데 " 아 참고로 전 남자 친구도 남자였습니다.

 

어떤 남자가 따라 오더래요;;

 

난 남자니까  저 남자가 날 납치라도 하겠어? 하고 엘베 타는데 그사람은 엘베 안타고 자기를 뚫어 져라

보더래요;

 

근대 하얀 모자 푹 눌러쓰고 청바지에 검정 티셔츠 였대요;

 

한 30~40대?

 

다음날 초인종이 울리 더래요 누구세요? 라고 인터폰으로 말하니까 ;;

 

급한 일있다고 나와보래요 ..

 

수상해서 동그라미 보는거로 딱보는데 어재 그 아저씨더래요;;

 

급한일이 모냐고 말했더니 일단 나오래요;

 

친구는 싫다고 그냥 말로 하라고 했는데;

그냥 가더래요;;

 

그리고 몇분후에 문 열어보니까

 

커터칼이 있더 랩니다..

 

그래서; 날 도발하는건가 날 죽이려는건가 생각하고 경찰에 말할까? 하는데

 

그 친구는사실 경찰을 시러 하고 안믿어요;;

 

경찰 안부르고 계속 있는데;; 한통의 전화가 오더랩니다.

 

받았는데 그냥 막 웃다가 너죽어 하고 끊기더래요

 

장전 인줄알고 대수롭지 않게 넘기다 다음날 또 그 전화가 오더래요; 집전화로

 

친구 전화는 인터넷 전화가 아니라 옛날 전화여서 번호가 안나왔대요

 

똑같은 전환데 친구 폰 없어요; 왜그런진 모르겟는데;

 

저도 집전화로 전화를 했는데;

 

안받은거 혹시 그일 땜시 아닌가;;

 

그전화 온날 다시 물을 뚜들기더래요 아무말 없이 친구는 겁에 질려서

 

짜져 있었대요;;

 

그리고 친구가 군대 가거든요;; 다행이죠 어찌보면;

머리 깎고 집으로 오는데 어떤 사람이 쫒아 오더래요;;

 

그래서 달렸대요;;

 

집에 도착하고 술먹고 취한담에 잠자고 무서워서 나한테 전화하고

 

술먹자고 해서 포장마차에서 술먹고 있는데; 그사람이 또 지켜보더랩니다.

 

아까 말했죠?

 

그래서 제가 친구집 데려다주고 집에와서 쓰는 글이에요;;

 

친구 야 ! 힘내라 경찰에 신고하고!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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