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외관상 옷빨때문에 뽕을넣고 다니는데 실제로는 AA컵인데
남친이랑 안을때 뽕때문에 남친도 제가 가슴이 작다는걸 몰라요
손으로 만지면 뽕이라는걸 알수있겠지만 제가 키스이상은 안된다고 했기때문에 그럴일은 없어요
근데 계속 뭔가를 숨기고 다니는것같은 기분이 들어서 기분이 좋지는 않네요
그렇다고 뽕을 빼고 남친을 만나러 가면 옷이 별로 안튀어나온 가슴을보면 어떤생각을 할지 걱정이 되네
요
일단 외관상 옷빨때문에 뽕을넣고 다니는데 실제로는 AA컵인데
남친이랑 안을때 뽕때문에 남친도 제가 가슴이 작다는걸 몰라요
손으로 만지면 뽕이라는걸 알수있겠지만 제가 키스이상은 안된다고 했기때문에 그럴일은 없어요
근데 계속 뭔가를 숨기고 다니는것같은 기분이 들어서 기분이 좋지는 않네요
그렇다고 뽕을 빼고 남친을 만나러 가면 옷이 별로 안튀어나온 가슴을보면 어떤생각을 할지 걱정이 되네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