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이런 글에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ㅎㅎ 정말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ㅜㅜ
근데 한가지 아쉬운점이 악플 들도 많았다는 점이네요 ... 우릴 얼마나 잘 안다고 그렇게 댓글 막 다시는지 님들도 입장 바꿔서 생각해보세요 나에대해 잘 알지도 못하는데 막 악플 단다고 생각해보세요 기분 어떻습니까? 기분 상당히 불쾌합니다. 차라리 막말 하실빠에 그냥 자기 맘속으로 생각하고 그냥 뒤로 가기 눌러주세요 뭐하러 여기에 욕 달고 그렇니까? 저희에게는 그냥 우리 부러워서 시기 하는걸로 밖에 안보입니다. 한번 댓글 달기전에 한번 생각해주시면 정말 감사할것 같네요. 그리고 우리 544일 맞가요 오늘이 546일 입니다 전혀 부풀어서 말한게 아니고요 진실만을 말했을뿐입니다. 쨌든 저희 글에 관심 가져주신 모든 분게 정말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립니다 ㅎㅎㅎ 그리고 제 여자친구 친구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ㅎㅎ 관심 가져주시고 해서 정말 감사합니다 나중에 저 보면 맛있는거 사달라고 하세요 ㅎㅎ 제가 꼭 맛있는거 사드리겠습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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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ㅎㅎ..
지금 공부 하고 있을 여자친구 힘내라고 판을 써봅니다 ㅎㅎ
많이들 안보실꺼 알지만 일단은 열심히 한번 써보겠습니다 !!!
사진은 여자친구의 허락이 떨어지면 다 하나씩 올리겠습니다 !!!
본론 들어가겠습니다!!!
지금 제 여자친구와 만난지 544 일 째인 풋풋?한 커플입니다.
일단은 만나게 된 과정을 써볼까 합니다 별 내용 없지만 재미있게 봐주세요 !!ㅎㅎ
일단 제 여자친구의 알게 지내게된건 초등학교 5학년때 입니다
그때 제 여자친구가 저의 반 반장을 하구 있었을때 입니다 (학생수가 적어서 2반 밖에 없어요ㅜㅜ)
서로 이때는 나쁜 감정만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말이 많아서 떠들면 반장이라고 선생님께 종이에다가 적어서 일러 받쳤습니다
그래서 벌도 받구 그래서 제가 정말 싫어했습니다 저만 싫어 한게 아니고 제 여자친구도 저를 엄청 싫어했습니다 ㅎ.
이렇게 서로 나쁘게 지내고 하니깐 초등학교 6학년 중학교 1학년 까지는 서로 막 쌩까면서 지냈습니다 ㅋㅋ
하지만 중 2때 쌩까던 관계가 완만하게 풀리기 시작했습니다 ㅎㅎ
같은 반에다가 같이 짝꿍이라 서로 말도 마니 하고 서로 장난도 마니 치고 서로 고민도 얘기했습니다
이때 우리 서로 고민얘기는 거의 서로 딴 여친 딴 남친 만나서 힘든 얘기 그런 얘기 위주로 만 했습니다 ㅎㅎ..
혹시나 그분들이 볼까봐 무섭네요 ㅜㅜㅜㅜ
쩄든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흘러 10월 13일 수요일 저녁이 되었습니다 ㅎㅎ
이때 제 여자친구와 저는 야자를 할 시간이였지만
저는 공부 하기 시러하는 남자라 야자를 도망치고 친구들과 놀이터에서 놀고있었습니다.
근데 할게 없어져서 가위 바위 보 로 소원 내기를 하였습니다 ..ㅋㅋ
막 서로 좋아하는 사람 말하라고 하고 그랬는데 저는 고백을 시켰습니다.
지금 현 여친한테 ...ㅎㅎ 예전에 문자로 좋아한다고 말했지만 고백은 하지 않았습니다.
근데 이때 기회가 생겨서 고백을 했는데 여자친구가 좀 뜸?? 들이더니 저의 고백을 받아 주었습니다 ㅎㅎ
이때부터 우리의 인연이 지금 까지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ㅎㅎㅎ 하지만...
저의 한테도 단점이 있습니다
우리 커플은 너무 자주 싸웁니다 ㅜㅜㅜㅜ 근데 요즘은 일주일 한번 만나서 싸우는일은 극히 줄어 들었지만 .. 가끔 트러블이 생기네요 ㅜㅜㅜ
정말 성격차이 ?? 너무 심한것같아요 ㅜㅜ
저는 AB형 여자친구는 O형 우리 서로 혈액형 때문에 성격 차이 심하다고 지금 까지 믿고 있습니다 ㅎㅎ..
그래도 제 여자친구가 참고 제 장난 받아줘서 크게 장난안치는 이상 잘 싸우지는 않습니다 ㅎㅎ 그리고
여자친구가 자기 친구들한테 저가 장난친걸 보여줬는지 제 여자 친구한테 불쌍하다고 하다네요 ㅜㅜ
충격
저는 적당히 위 지키면서 장난 치는거라 생각했는데 남들이 보기에 심하다구 해서
열심히 고치고 있습니다 ...
이런거 보면 제 여자친구 정말 착합니다 엄청 착해요 ㅎㅎ 제 장난 받아주지 그냥 싹 다 받아줍니다
그렇다고 해서 저도 안 받아주는것도 아닙니다 저도 나름대로 많은걸 참고 받아 줍니다 ㅎㅎ
그리고 제 여자친구는 정성을 다해 기념일들을 챙겨줍니다 ㅎㅎ
예를 들어 이런것들 ㅎㅎ
이런것도 ㅜㅜㅜㅜ
네 일단 저는 기념일을 거의 물질적으로 해결하려 듭니다 ㅜㅜ 손 재주가 없어서 돈 쓰는거 외에는 할줄 아는게 없습니다 ㅜㅜ..그래서 이렇게 사진 할수 있는것도 없네요ㅜㅜ
하지만 제 여자친구는 기념일 마다 모든간에 다 손수 직접 제작합니다 ㅎㅎㅎㅎ
귀찮을텐데 이렇게 챙겨주는 여자친구 보면 이뻐보이고 정말 행복합니다 ㅎㅎ
그리고 제 여자친구는 정말 귀엽습니다 ㅎㅎ
하는 행동 하나하나 얼마나 귀엽고 사랑스러운지 모르겠습니다 ㅎㅎ
이런 여친 있다는게 저에게 정말 크나큰 영광입니다 ㅎㅎ
그리고 제 여자친구는 엄청 마니 이쁩니다 저한테는 ㅎㅎ
제가 이쁘다고 많이 칭찬은 하지 않지만 너무 이쁩니다 ...
못 생긴 저에게 있기에는 너무 아까운 여자입니다 제 여자친구 ..
저한테는 정말 선녀가 따로 없습니다 ㅜㅜ 너무 이뻐요 ㅜㅜ 누가 뺐어 갈까봐 무섭습니다 ㅜ. 더구나
고등학교는 다른 곳이고 제 여자친구는 남녀공학 저는 남고 ㅜㅜㅜㅜ 하 불안해죽겠습니다.ㅜ
그리고 제가 여자친구한테 제대로 표현도 못하고 제대로 모 해준게 없습니다
해주자 해주자 해도 잘 되지 않네요 ㅜㅜ ... 하 미치겠습니다 ㅜ
그래도 끝까지 제 곁에 남아주는 여자친구 정말 고맙고 미안하다고 말하고 싶네요 ㅜㅜ
급 마무리 생각 들지만 이정도만 써야겠네요 ㅜㅜ 내일 학교를 가야해서 ㅜㅜ
마지막으로 제 여자친구에게 편지 형식으로 글 하나만 쓰겠습니다!!!!!
혀나야!!! 나 너의 남자친구 황영운이야 ㅎㅎ
오늘도 잠깐 우리 봤지 !?!?ㅎㅎ 정말 행복했어 같이 있다는거 정말 행복한것 같아
막 너랑 있으면 한것도 없는데 시간이 빨리가서 마니 아쉬워 ㅜㅜ... 만나는 시간도 짧아서 더욱더 아쉽고.ㅜㅜ
그래서 오래 만날꺼 아니면 만나기 시른이유가 빨리 헤어지면 아쉽고 그래서야 ㅜㅜ... 너가 시러서가 아니고ㅜㅜ
쩄든 울 혀나 다른 남자가 유혹해도 잘 뿌리치고 내 곁에 끝까지 남아줘서 꼭 나랑 결혼 해줘 혀나야
나도 너한테 엄청 잘하고 너만 사랑할테니깐 ㅎㅎㅎ 끝까지 내 곁에 남아줘 ㅎㅎ 사랑해 혀나야♥♥
사진 안 올리겠습니다 그냥 나쁜말 할빠에 그냥 지나가주세요 상처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