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여름, 극장가는 <아저씨> 열풍이었습니다!
청소년 관람 불가 등급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승승장구하며 600만 관객을 돌파!!했었죠
온라인에서는 연일 원빈의 재발견,
소미 역의 김새론은 누구인가? 등의 이슈가 떠돌았습니다.
그리고 얼마 전, 할리우드에서 리메이크 한다는 소식도 들려오던데요.
스토리도 스토리지만
남성 관객의 강력한 지지를 얻을 수 있었던 건
원빈이 구사한 폭풍 '실랏' 액션 덕분!!
바로 그 액션
'실랏'은 무엇인가???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브루나이 등등 동남아시아에
널리 알려져있는 전통 무술로
전쟁에서도 쓰였던 만큼 실전에서 실용적이며
살상력이 뛰어나다고 합니다.
(동남아 군대나 경찰들이 쓰고 있는 무술이라고 하네요)
상대를 불구로 만들거나, 죽이는 것을 목적으로 계승,발전해 왔다고 합니다. ㄷㄷㄷ
‘효율성’에 초점이 맞춰져 간결하고 확실한!
실랏은 기존의 다양한 무술들의 살상 요소들을 고루 받아들이며, 종합적인 성격을 띠게 된 무술로
동남아시아뿐만 아니라, 북미와 유럽에서도 인기라고 합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국내에서는 해당 무술을 배우거나 접하는 것이 쉽지 않은 실정인데요...
그런데 5월! 강력한 실랏 액션으로 무장한!!
영화 <레이드>가 개봉해
갈증을 해소 해 줄것으로 보입니다!!
강력한 액션으로 무장한 <레이드>!!
부산 영화제에 초청받아 관객들의 폭풍 호응을 얻었던 작품입니다.
악당들의 소굴에 침입한 특수부대 요원들이,
건물에서 살아남기 위해, 범죄자들과 벌이는 사투를 다룬 영화로!
이미, 골수 액션팬들로부터 기대를 한몸에 얻고있는 작품입니다!
<레이드> 출연 배우들이 실제 실란 무술 유단자들 이라능!!
실감나는 리얼 액션!! 느낄 수 있을것 같습니다.
아저씨의 실랏액션에 감동받았다면,
진짜 오리지널 버젼으로 만나볼 수 있는 기회일것 같네요.
레알 액션, 극한 액션을 원한다면
<레이드> 기대 해 볼만 한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