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 , 저는 경북에 사는 한 중학생이랍니다 ..
저는 오늘 네이트 판을 처음써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는 오늘 여자친구에게 이별을 선고했죠..
하 ..정말 저가 죽일놈이죠 (반성하고있음..)
그 아이는 정말 저만 사랑해준 아이인데..
사실 그 아이가 저보다 2살이 많은데
걔랑은 뭔가 알콩달콩하다 해야될까..
아아 이게 중요한게 아니고 .. 저가 이별을 선고한거 정말 후회합니다 ..
톡커님들 ! 도와주세요..
정말 어려운것도 아니고 그냥 단지 다이어리에서 공감하기 한번만 눌러주시면 되요
정말 쉽지만 귀찮은거죠 하지만 자존심 다버리고 부탁할게요
아직 걔랑 깨진지 하루도 안됬는데 그 아이의 존재가 너무나 크네요
저가 걔를 정말 사랑했나봐요 이별 선고하면서 행복하라고 다른 남자 만나서 행복하랬는데
그 아이 다른남자한테 넘기기 싫네요 ,
정말 문득 생각이 들었습니다 , 이 아이는 내가 끝까지 지켜주고 내가 결혼해서 아깝지 않을 사람이라고
저가 이런다고 여자친구가 용서해줄진 모르지만 , 그래도 한번 부탁드립니다
다이어리가서 한번 공감 한번만 해주세요
톡커님들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