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파혼.. 남의 이야기인줄 알았는데.. 선배님들 .. 도움 좀 부탁드립니다.

MD.. |2012.04.09 18:33
조회 6,847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31살의 6월에 결혼을 앞둔 청년입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 결혼을 앞둔 지금 결혼 선배님들께 조언을 듣고자 이렇게 글을 씁니다..

추천수0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