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레옹맘입니다
그냥 이뻐서 다른분들강아지도 이쁘니까
우리강아지도 이뻐서 그냥 올려 본건데 이렇게 반응이 좋을줄 몰랏음
다른분들께는 죄송합니다 (ㅜㅜ)
지금은 7위네요 홍홍홍 아 뿌듯 뿌듯
집에가서 옹이 물고 빨고 궁디팡팡하고 ㅋㅋㅋㅋㅋㅋㅋ
영문도 모르는 옹이는... 뛰어다니기 바쁩니다
요즘은 4개월을 넘기고
청년(?)의 모습으로 바뀌고 있는데요...
그래두 제눈에느 제일루~~이쁘네요 ♥.♥
그럼 최근 옹군 사진을 투척 할까요?^_^
뙇ㅎㅎㅎㅎㅎㅎㅎ@.@
화장실에 있는걸 지켜보고 있다 .jpg
고새 다리가 쭉~~자랐네용 내새끼
내 혀가 제일 길다.jpg
어찌 이리도 분홍색과 잘어울리까용 ?
(아 .... 고슴도치네요 ^^)
개미소작렬.jpg
Best photo~♥
듬직하게 커가고 있네용
누구냐 넌.jpg
껌좀 씹어본...일진같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저 가지런한 손 사이로 분홍색 발바닥 보이심?
아웅 몰캉몰캉
엄마수면바지=내잠자리.jpg
한참을 저 리본삑삑이와 놀다가
하품을 쩌~억 하더니
저리도 자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온세상이 내것만 같아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돼지옹.jpg
아 이사진 너무 너무 이뻐이뻐~
앙~ 다문입 , 짧고 통통한 다리
동글동글 두눈 , 펑퍼짐한 엉덩이
이뽀라 이뽀라 ♡
꼇다.jpg
옷걸이 앞에서 알짱대더니
남친 바람막이 손목부근에 얼굴이 껴서 낑낑
ㅋㅋㅋㅋ혼자서 안간힘을 내다 낑낑
결국 꺼내주니 발발거리면서 다니더라구요
연체동물.jpg
아 뭐저렇게 자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목꺾이겠다...옹아!!!!!!!!!!!!
아 잠버릇 참 특이한 옹군
두더지 저리가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밑에 쿠션에 응아를 해서
급하게 방석을 줬더니..
저 홈을 엄청시리 파고 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청년옹의 증거 동영상(..... 동물의 본능이니까요ㅋ.ㅋ)
아빠 옷잡고 ... ㅠㅠㅠ
빨래해서 넗어놓은 옷은 어느새 구겨지고.....
아가인데.. 아직 아가인데
ㅠㅠ(실망하실건가요 ? ㅠㅠㅠ)
우리옹이 마니마니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당^_^
아 엄마로써 엄~청 뿌듯하네용! ㅎㅎㅎㅎㅎ
종합접종 하나만 남았겠다....
날도 뜨셔지만 옹이데리고 산책이나 가야겠어요
다음에 또 (?!) 뵈요 ~
추천 눌러주실거죠? 앙 앙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