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레옹맘입니다^_^
저희 옹이 톡쓰고 한달이 지났네요 ! 설마 그 사이 잊어 버리신건 아니죠?
(bgm - 나를 잊지말아요)
ㅋㅋㅋㅋㅋㅋㅋ 한달사이 옹이는 아가→청년으로 변해가고 있고
원숭이시기가 드. 디. 어 왔답니다!
그래두 뭐 제 눈에는 한없이 이쁘기만 하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슴도치 엄마랍니다^^;)
5차접종을 다 맞추고 산책도 나갔따 왔습니다..
바닷가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잘못 된 선택이였죠..
애가 미친듯이 날뛰더군요ㅠㅠ
발바닥에 털에 다 진흙투성이 밤에 와서 씻기는데 옹이가 짖길래 저도 쫄아서 소리지르고 ㅋㅋㅋㅋ...
수난이엿습니다
폭풍성장중인 저희 옹이 마니마니 또 마니마니 사랑해주실거죠?
사랑해 주실거라 믿고 저희 옹이 '한달동안 이만큼 컷습니다'
보여드리고 전 이만 물러나겟습니당 !
악플은 안되요..![]()
이젠 (3,2,1)이거도 귀찮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막 던지고 가죠
목욕을 다 하고 옹이 찾으러 가는데 아직 드라이가 안됐다고 기다리는데..
저녀석 ㅋㅋㅋㅋㅋㅋ바람을먹을려구 혀를 낼름 낼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너무귀여웟 옆에 사람이 있던지 말던지
마구 찍었습니다..^^
이사진은 2탄에도 있던 사진이요! 제 폰 배경화면 꺄르르륵 >.<
저 털들이 부러워지기는 처음이네요
앙 다문 입 뽀뽀백번!!!!!!!!!!!!!!!!!!!!!!!!!!!뙇 ㅎ.ㅎ
남친님이 찍어주신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고정이 될수 있었던건.. 육 포!
우린 육포만도 못한 부모인가요 ㅠㅠ
옹이에게 자유를 하사하던 남친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남친에게 옹이는 아무데나 오줌찌리 배신을
남친님 결국 다시 울타리안에 넣었더니..
저렇게 불쌍한표정으로 보고있던
저 왕손!!!!!!!!!!!!!!!!!!!! 토닥토닥 히히
옹이가 이불은 물론 방바닥, 수건, 남친가방
심지어 자기자는 집에까지 만행을 저지르고..
결국은 집을 하나 드렸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월급날인걸 안걸까...?!
더 많이 클걸 대비해서 大자로
아 조아 죽네요 옹군!
뒹굴고 물고 난리도 이런난리가 ㅋㅋㅋㅋ
몇일 뒤 옹이가 갑자기 아프더라구요..
하루에 토를 3번이나하고.. 사료도 먹는둥 마는둥
하..상상만해도 또 마음이
초보엄마는 애 안고 바로 병원으로 갑니다용~쓩
병원에서 옹이 배 만져보고, 무슨토를 햇냐, 노란색액체가 나왔냐
이리저리 묻더니
'사료를 급하게 먹었네요, 사료 신문지에 뿌려주세요'
아네....- .-
요눔시키 ㅠㅠ그래도아픈게 아니여서 다행이였던..
저렇게 토하고 자고 와서는 저 도너츠 장난감을 물고와서
내 다리에 콕 쳐박혀서 누워있던 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아푸지마라 옹아야~
( 근데 뭔가 아련돋네요 이뿌당^^;)
원숭이 시기가 올즘..
아빠 바지에 쉬를 하고, 뭐라고 했더니
저쪽에가서 누워있네요 ㅎ.ㅎ 내새낑
다른사람들은 아시겟죠?
옹이 지금 졸립니다 Zzz..
새벽에 자다깨다를 반복한 옹군땜에
엄마는떡실신....
어젯밤 침대에 올렷더니 또 이불에 쉬야를
이놈~! 하고 이불교체한다고 이불을 내려놧더니
엄마 이왕 빨거... 제대로 세탁하라는 건지 뭔지
그 이불에 다시 쉬야를 ㅠ_ㅠ악
침대에 누워서 옹아~ 부르니
저렇게 베개를 물고 총총총 걸어오네용 ♥.♥
원숭이 시기 무렵..빗질한번에 털이 저만큼 한뭉치 ㅜㅜ
털이 저만큼 빠지면 춥겟죠?ㅠㅠ
옹이다 도너츠 장난감에 털을 다뽑아놓고..
장난감을 고민하던중 파가 눈에 들어와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무생각없이 주문
무한 파 사랑중이네요!
끌어도 안고, 와구와구 씹어도 보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 안사줬으면 어쩔뻔했는지
파와 놀다 지친 옹군, 파와 함께 잠들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뭘 그리 보느뇨 옹아? 아웅 귀요미 귀요미 내꼬
본격 원숭이 시~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고새 다리도 쭈~욱!
털도 쑤~욱 빠지고 ㅋㅋㅋㅋ
다 큰 어른같네요..
남친님이 보내준 사진 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는 이사진이 귀엽답니다.. 뭐가?!
ㅋㅋㅋㅋㅋㅋㅋ옹아 출발하니
저러고..나오는 찰나의 순간을 포착 ! @@
남친이 늦게 퇴근하는 관계로
놀러갓던 저는...심심해서
옹아 아빠 어딧노~ 아빠어디갓노~
이러니..
저렇게 ㅇㅏ련하게 밖을 쳐다보네요![]()
아 내새끼..
아ㅃㅏ가 밖에 나간걸 아는건가
앞에 리본인형따윈 필요 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손엔 파가 들려 잇습니다
ㅋㅋㅋㅋㅋ파덕분에 나올수 있엇던 베스트 포토 낄낄
세상의 짐을 다 가지고 잇는듯한 표정으로
팔을 베고 저렇게 수건을 야금야금..
이놈 ! 수건 올 다 풀렷단말이다 ㅠㅠ
탁자앞에서 티비를 보는데..
무릎을 턱 밟고 올라가더니
저를 보고 저러고 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대두샷-!
어찌 털이 몸쪽에만 빠지는걸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히 대두 같네요.. 훌쩍
실제론 아닌데 ㅠㅠ 소두에 소몸뚱아리(?!)인데
옹이가 토하고나서 나름놀아준다고 인형도 주고 껌도 줫는데...
무기력하게 잇네요 ㅠㅠ 이 영상은 넘넘 슬퍼
옹이의 시선과 관심을 갖기위해..
어쩔수없이 파인형 ㅠㅠ 아웅
옹아 엄마도 좀 보란말이닷@
사진이 많다고 생각하는데..
별루인가요? 하하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 레옹이 부쩍 마니 컷죠? 아 그래도 아픈데 없이 잘자라줘서 넘넘 고마울뿐이네용
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는 미용도 생각하는데..아직 털갈이 다 끝나면
이번 판도 반응 좋음 미용하고 나서 사진 올리겠습니당!
모두들 맛있는 점심드시구요
추천 마~~~~~~~~~~~니 아시죠? 키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