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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탄)나의 두번째 사랑스런 보물 (포메) '포~리'★☆

레옹포리맘 |2012.08.13 16:40
조회 2,084 |추천 9

안녕하세요^_^?

 

 

레옹 포리맘입니당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

오랜만이네요~ 그쵸? 한달? 정도 지난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레옹이에 이어서 우리 포리도 마니 이뻐라해주셔서

그런지 포리 아픔도 이겨내고 다시 에너자리저로 돌아왔습니당

 

 

 

옹이는 별다른 탈 없이.. 잘지내왔길래

그러려니 했는데 새벽에 자는데 갑자기 '낑낑~'하는 소리에

불을 켜고 보니 포리가 움직이질 않는다...

불러도 고개를 돌릴수가 없나보다..계속 울기만하고..

안아서 일으켜 세워봐도 쓰러지고 ㅠㅠ 정말 미친듯이 울었는데..

20분정도 마사지 해주니 또 금방 괜찮아지고

 

 

 

휴가때문에 포리를 잠깐 맡길려고 남친집에 맡겼는데

일이 터졋다.. 억장이 무너진다

 

병원가서 수액맞고 검사하고

 

 

자가용혈성빈혈 이란다...

산소전달이 안되서 몸에 마비가 오고

죽을수도 있다 이런 거지같은 말을 듣고 또 다시 대성통곡

 

수액을 맞고 집에와서 또 다시 경련

그렇게 수차례 반복을 하다.. 지금은 너무 멀쩡해서 자기보다 등치큰애들

물고 다닌다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론이 너무 길엇으므로

우리포리 한달동안의 변천하(?) 사진 올리고 전 이만 ~

 

 

 

 

 

 

 

 

 

 

제목  : 미소 王이 되고 싶은 가 .jpg

 

 

아프지말고 무럭무럭 잘자라죠 우리 아가야~^^

 

 

 

 

 

 

 

 

 

 

제 목  : 내 혀가 제일 잘나가 .jpg

 

 

 

뒤에 오줌을 한바탕 싸고 혼내는데 저러고 웃고있네요 하 참

너 덕분에 하루에 2번 이불 빨래하고

난..바닥에 비치타월 덮고 잣다눙 ㅠ_ㅠ

 

 

 

 

 

 

 

 

 

제 목 : 나 꼇개.jpg

 

 

 

 

누워서 티비를 보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빨래 건조대에 널어놓은 속옷끈에 지가 걸어놓고선

못나와서 낑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목줄이 필요함 말하거라~

 

 

 

 

 

 

 

 

제 목 : 0.01평의 편안함.jpg

 

 

 

쿠션이 없는것도 아니다... 방석이 없는것도 아니다

근데 꼭 저기서만 잔다.. 아무리 이불에 뉘여도 저기서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목 : 아파죽겠긔.jpg

 

 

 

아파서 병원가서 주사맞고..

난 믿을수가 없어 인증샷 보내라 떼를 쓰던찰나

거짓이 아닌 진실이였다능..통곡

 

 

 

 

 

 

제 목 : 박제가 아님.. 살아있음 ㅠㅠ.jpg

 

 

 

병원갔다오고 또 다시 경련

ㅠㅠ저상태로 몇분을 잇다가 계속 주물러주고

얼마나 아플까 말도 못하는 내새끼...슬픔

 

사랑이 부족해라고 탓하게 되고

무심한 내잘못이라 생각이 되 너무 너무 미안한..

 

 

 

 

 

 

 

제 목 : 대청마루 부럽지 않은 침대 밑.jpg

 

 

엄청 더웟던 올 여름 !

아파서 인지 계속 침대밑에만 들어가

먼지가 코에 들어가 코딱지가 되더라고 포리 볼거라고

꺼냇더니 또 들어가서 잔다...

 

 

 

아프니 건들지말라 이건가 ?!

 

 

 

 

 

 

 

 

제 목 : 나도 입있으무니다.jpg

 

 

 

찜통같은 더위에 나 아이스크림 잡수며 체온유지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자기도 입이라고.. 달란다고 눈빛 발사중

 

 

 

 

 

 

 

 

 

제 목 : 아~~~~.jpg

 

 

 

더운 여름 식욕 급 저하..

뭐먹지 뭐먹지 하다 떡볶이& 순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화인쿨에 얼음 넣어 시원하게 먹는데

자기도 달라고 한자리 차지 하셧다

 

 

 

사람음식 너무 욕심내는거 아니다 포리야^_^

 

 

 

 

 

 

 

 

 

제 목 : 우유 키스 콜 ?.jpg

 

 

아파서 사료도 잘 안먹길래 초유사서 먹였더니

코를 쳐 박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접시물에 코박아 깨진다? 아 뭐 이런 사자성어 생각남

 

 

다 먹고 입가득 우유 묻히고

섹시한 눈빛으로 도도하게 걷길래

 

 

 

 

 

 

 

 

제 목 : 내꺼중에 최고.jpg

 

 

출근한다고 서랍을 열어 양말을 찾는데

보더니 수면양말 물고 가서 눕는다 .. 하 바빠죽겟는데

뺏을려고해도 안주길래 다른인형 던져보고

개껌도 던져봤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빨래건조대에 널어놔도 귀신같이 낚아채는 강태공

 

 

 

 

 

 

 

제 목 : Self 팔베게.jpg

 

 

 

 

TV아래 선반에 가서 셀프 팔베게중

팔베게해줄 남자답고 다정다감한 수컷찾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목 : 또 찍냐.jpg

 

 

포리는 잠버릇이 어마어마하다

여기저기 왔다갓다 자는건 기본

발라당하며 잘도 잔다....

심지어 자면서 방구도 뀐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는게 너무 귀여워서 사진찍음

'찰칼'소리에 게슴츠레하게 눈을 뜨곤 다신 굿밤 모드~

 

 

 

 

 

 

 

 

 

제 목 : 열대야의 밤이란.jpg

 

 

 

웬일인지 방구석에 안잇고 자기 집에 가있길래

보니 베란다가 시원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은 오는데 내가 지켜보니 자도 못하고...

눈이 천근 만근이오

 

 

 

 

 

 

 

제 목 : 벌거숭이.jpg

 

 

더위가 한풀꺾였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포리 미용을 시켯당

1시간 30분동안 힘들엇는지 무기력한 내새끼

 

그래도이뽀이뽀야옹

 

 

 

 

 

 

 

 

 

 

 

제 목 : 허전함.....jpg

 

 

평소같음 털이 마구마구 날렸을텐데

자기도 먼가 이상한가 긁으면서 내눈치를 본다 ㅋㅋㅋㅋㅋㅋ

 

 

 

 

 

 

 

 

제 목 : 미모대결의 승자는 .jpg

 

 

포리털민 모습을 보니 급 옹이 털밀엇을때가 생각이 나

남친에게 보냇던 사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옹이는 처음에... 데스노트 같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웃겨

 

둘다 이뿌넹만족

 

 

 

 

 

 

 

 

 

 

제 목 : 잠자는 뽀로로이불속 공주 .jpg

 

 

 

더우면 바닥에서 자던 포리가

이불을 동동하면서 이불위에서 잔다

꽃사슴처럼 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털이 없어서 그런가 싶어.. 이불을 마구마구 구겨주면서

사진찍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피곤햇나보넹

 

 

 

 

 

 

 

제 목 : 빠직.jpg

 

 

 

미용하고 너무 이뻐서 사진을 계속찍으니

썽을낸다...문다 머리끄댕이를 문다 ㅠㅠ난끌려다닌다

 

그래도 좋다고 난 또 사진 질

 

 

 

 

 

 

제 목 : 잉?.jpg

 

 

갑자기 잘 놀다가 저자세로 가만히 ㅋㅋㅋㅋㅋㅋㅋ

설마 쉬하나 싶어서 보니 쉬도 안한다.. 뭐지?

하고 계속 쳐다보니.. 집구석에 날파를 보고 있던것

 

 

 

음식물을 제때 안비워서^^;

 

 

 

 

 

 

 

 

제 목 : 까망콩.jpg

 

 

유치가 빠지면서 부쩍이나 껌을 찾는 포리

껌을 또 주니 잘도 아그작아그작 씹어먹는당

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저 표정보다

저 발바닥 잉 잉 내꺼 내꺼 ㅠㅠ

 

 

 

 

 

 

 

 

 

아 늘 마무리가 어정쩡   더위

 

 

 

앗! 저번에 어떤분이 옹이 사진도 올려달라고하셔서

큰 맘 먹고 숨겨져있던 몇개월의 신비주의를 벗고자 옹이사진 과감히 올립니당

ㅋㅋㅋㅋㅋㅋ

 

 

 

★주 의★

 

 

포리를 보다가 옹이를 보면 옹이가 안이뻐 보일수 있습니다..^^;

속으로만 말해주시고 글은 써주지 마세요 ㅠ_ㅠ

옹이도 저한테 소중한 놈이라서요-! 

 

 

 

 

 

 

아빠 닮아 잘났네요 내새낑 ♥

 

 

 

 

 

 

개그옹 접신하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요즘 저희 옹이 별명이 개그옹입니다..

 

털을 깎고 나서 포메 안같다고..

남친이 옹돗개라는 별명을 하나 더 지어줬죠..^^;

 

 

엄청 더웟죠 이번여름?

저희 옹이 혓바닥 가출하는 줄알았습니당

선풍기틀어주니 좋다고 자리차지하고 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옹이는 아빠만 조아합니다..

물을먹을때도 아빠만 볼만큼 ㅋㅋㅋㅋㅋㅋㅋ

잠이 오는데도 아빠가 안자고 있으니 저러고

아련한 눈빛을 마구마구 발사하네요 ㅠ_ㅠ 이뽀랏

 

 

 

 

 

 

 

 

 

옹이 사진까지 다 보셧으니..

전이만 퇴근준비도 해야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상사가 들이닥칠수 있기에

급하게 사라지겟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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