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제가 맞다고 하고 남친은 남친이 맞다고 하다가 답이안나와서 올려봅니다.
더많은 사람들의 의견을 듣고싶어서요.
남친은 시집살이가 당연하다고 합니다.
산후조리 왜하냐고 합니다. 그거도 돈 꽤 든다고 합니다. 그냥 바로집에 오면 된다고 합니다.
출산후에도 제 몸관리 하는건 제돈으로 내라고 합니다.(산후 조리원 등)
시집살이가 당연하다는 남친이 맞나요 아니라는 제가 맞나요?
남친(28 , 둘째) 저(21 , 첫째)
누가이상한건지 이유도 달아주세요
같이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