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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범인새끼... 갖고 노는 거냐?

찰랑이빨 |2012.04.11 03:09
조회 8,093 |추천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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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세상이 무서운거 같아요

 

저놈이 잡혀서 다행이지 - -정말 다행임 못땐놈의 시키 ㅗㅗㅗ

 

아 진짜 수원살인사건도 그렇고 세상이 흉흉하네요

 

맘 놓고 귀가하는 날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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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터에서 저놈이 오층으로 올라간척 하다가 계단으로 내려와  이층에서 여자를 기다린게 무슨

술래잡기도 아니고 문득 이만화가 생각나서 더 무서움 ㅜㅠㅠ

 

여자분 많이 놀라고 무서웠을듯 ...암튼 정말 범인 잡혀서 천만다행!

추천수12
반대수0
베플기사모바일...|2012.04.11 20:57
동틀 무렵 , 한 여성이 자신의 아파트로 들어갑니다 잠시뒤 거구의 남성이 이 여성을 따라 들어갑니다 누군가 쫓아오는걸 눈치챈 여성이 엘레베이터를 타지않자,남성은 혼자엘레베이터를 탑니다. 그리곤 5층에서 후다닥 내리는 남성. 그사이 엘레베이터는 다시 1층으로 내려가고 안심한 여성이 엘레베이터를 타고 올라가지만 , 2층에서 문이 열리면서 미리 뛰어 내려온남성이 기다리고있습니다. 놀라 황급히 내리는 여성을 뒤쫓아간남성 , 카메라에 찍히진 않았지만 남자는 아파트 복도에서 여성을 폭행하고 성폭행을 시도했습니다. [방무순/서울 성북경찰서 형사 : 피의자가 키가 190cm가 넘습니다. 그 큰 키를 이용해서 여성을 뒤에서 목을 졸라서 끌고가는 수법으로 범행을 저지른 것입니다.] 다행이 동네 주민들이 나오면서 여성은 위기를 모면했고, 주민들은 놀란 여성을 집까지 데려다 줍니 다. 범행에 실패한 남자가 도망가는 장면까지 모두 cctv 화면에 잡혔습니다. 경찰이 붙잡고 보니 현역 상근 예비역 상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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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십년전에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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