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3살 흔녀 입니다
판 써보는건 처음인데 진짜 이건 대박이라서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살면서 변태를 쫌봣습니다 고딩떄 딸치는 아즈씨도 봣고 얼마전엔 골목지나가는데 어떤 등산복 입은 아저씨가 저기요 작은소리로 말하셔서 길물어보는줄알고 친절하게 네?^^ 이랬는데 (약간 지체장애인같았슴) 그아저씨가 어눌한말로 "저랑 성관x 하실래요?" 이래서 깜짝놀래서 빠른걸음으로 가는데 쫒아오면서 계속그지랄한적도있고ㅡㅡ하여튼 이번에 만난 변태는 심각합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그러니까 오늘 새벽녘 였습니다 저희동네에 놀이터가 하나 있습니다. 나름 번화가 쪽이라 새벽이라도 사람도 많이지나가고 먹자골목쪽 바로옆이라 사람이 되게 많이 지나갑니다.ㅋㅋㅋㅋㅋㅋ저와 친구는 새벽에 정말 추리닝 차림으로 잠시 흡연을 하기위해 (자랑은 아니지만 ㅜ)놀이터를 갔습니다 그리고 이런 저런 애기를 하면서 흡연을 하고있었는데.............갑자기 놀이터쪽 골목에서 어떤 사람이 달려오길래 정말 아무생각 없이 고개를 돌렸는데 .............맙소사 ㅡㅡ 진짜 그변태 새끼의 차림이 어땟냐면.....일단 핑크색 비니를 쓰고 하얀색 무슨 진짜 수건로 만든듯한 수건로도 못쓸듯한 마스크를 쓰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브라 보라색 브라자를하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보라색 T망사팬티엨 가터밸트 까지 하고 거시기는 꺼내놓고 딸딸이치면서 우리쪽으로 달려오는겁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엔 진짜우리둘다 보고 기겁하면서 소리치면서 도망쳤습니다. 근데 그와중에 제가더 미친년마냥 핸드폰으로 사진 찍으면서 도망쳤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는 나보고 미친년이라고 욕해도 일생에 그런구경 흔치않잖아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찍었습니다 그 미친새끼를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솔찍히 어려보였고요 그남자애 한 22? 23? 몸도 약간 근육질이었습니다 세상에 살다살다 그런 어린미친변태는 처음봅니다;;
진짜 진심 궁금한데 왜그러는걸까여............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무서우니 여러분도 밤길조심하세요!!
혹시 톡된다면 그사진 약간 모자이크처리해서 인증샷 올리겠습니다 절대 자작아니구요ㅋㅋ추천 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