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사고발생 일시 및 장소
2012년 4월 1일 1445시경 부산 동래구 사직동 108-1 사직장로교회 옆 도로상(소방도로)
2.가해자
SM3 흰색 승용차 이-- 여성(만 51세)
3.담당경찰서
부산OO경찰서 교통조사계
4.사고개요
사고 가해자가 위 일시 장소를 운행하던중 피해자가 같은 교회에 다니고 있는 친구들과 교회부속 건물인 새신교실(쉼터)에서
놀다 도로방면으로(왼쪽에서 오른쪽으로)갑자기 뛰어나와 1차 충격후 가해자가 브레이크를 잡을려고 하였으나 낮은 실내 슬리퍼
를 신고 있어서 발이 그만 미끄러져 2차 피해자를 차밑에 깔고 조금더 가다(18M 전진후 좌회전 3M하고 후진 1M 한후 차를 멈춤
(피해자 현장 사망한 사고임)
5. 담당형사 판다결과
4월 1-9일까지 사건조사를 한결과 담당형사는 사건를 거의마무리 되었다고 하였음 담당형사 쉬는날 4월2일 4월5일 저녁부터
4월6일 휴가 4월7일~8일 쉬는날 휴가및 쉬는날 담당형사는 부산지역을 벗어나 함양에 거주하였음
쉬는날 태세유지는 안하세요라고 질문하니 경찰은 안해도 된다고 함
6.피해자 아버지 판단은 달라서 이번사건에 수사이의 제기 및 동래 경찰서 인터넷민원 및 지방경찰정 서류민원을 한상태임
7.위 내용의 사건이 의심스러운 점
가. 이런계통에 아는분 있습니까? 라고 하길래 저는 군에만 있어서 아는사람이 없습니다 라고 대답함
나. 담당형사는 가해차량이 피해자를 차밑에 깔고 1-3M정도 가다가 멈췄을것이다라고 말하였으며 다시 현장에 가서 측정하니
18M라고 말하였음
다. 음주 및 약물 그리고 졸음운전인지 물어보니 음주는 아니다 라고 말하였음 약물 및 졸음 운전은 어떻습니까
음주측정이야 안나올수 있지만 혹시 가해자가 어제 술을 먹었고 오늘 운전을 하였는데 어제먹은 술때문에
피곤할수도 있잖습니까? 라고 질문하니 절대 아니다라고 말함
라. 4월1일부터 4월8일까지 차를 정밀 검사(국과수 및 교통관리공단)를 해보면 안되겠습니까?
라고 질문하니 왜요 뭘알고 싶은데요 할필요가 없어요?라고 대답하였음
마. 현장주번에 CCTV 차량 블랙박스 감시가메라는 확인 하셨습니까?라고 질문하니 차차 하겠습니다.라고 말함
바. 목격자 및 증인은 몇명정도 확인하셨습니까? 라고 질문하니 2명정도 있는데 차차 하겠습니다 라고 말함
사. 사건당일날 타이어 표시 4개와 최최충돌지점이라고 표시한 지점은 어느분이 하셨습니까? 질문을 하니 담당형사가
내가 했는데요라고 하길래 그럼 왜 사체표시는 안되어 있습니까라고 질문하였으며 담당형사가 자기가 봤을때 따님이 너무
심각하여 내가 직접들고 119구급대에 실어 줬으며 사체가 없으니 사체 모양을 뜰수가 없었다라고 말함
아. 담당형사님은 가해자가 진술한 대로만 사건조사를 하시는것 같은데 왜 여러각도로 조사를 하시지 않는냐고 질문을 하니
할필요성을 못느껴서요 라고 대답함
자. 현장사진은 볼수 있겠습니까?라고 질문 하니 왜요 사진은 가지고 있다 현장사진만 대략 40장이라고 대답하길래
그럼가지고 계신 현장 사진을 모니터일 해주시면 제가 들고 있는 디카로 찍고 판독하겠습니다 라고 말을 하니
담당형사는 내가 사건이 이것밖에 없는것 같아요 시간이 많은것 같아요라고 말하며 그냥 모니터만 보세요라고 말하길래
그러니깐 제가 찍어서 판독할께여 라고 말을 하니 안보여 줄거예요 대답함
차. 가해자 운정경력이 어떻게 되는지 알수 있을까여라고 질문을 하니 왜요 무엇에 쓰실건데요라고 대답하길래 가해자랑
운전경력이 같은 여성분을 섭외해서 당시에 운전했던것을 묘사할려구요 말을 하니 안가르쳐 줄건데요 더이상 유출안할
건데요라고 대답함
카. 담당형사관은 말씀하신대로 가해자 말을 따르면 제딸이 갑자기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뛰어 나왔다고 하였고 1차충격을
하였다고 하였는데 제딸이 나온 지점과 충돌한 지점 거리가 상당히 멀죠라고 질문을 하니 그건 나도 모르죠 충격후 튕겨
나갔다보죠 라고 대답함 그럼 그거리가 얼마나 되는지 아십니까? 라고 질문을 하니 내가 왜알아야 하죠라고 대답함
타. 위에 내용 말고도 32가지 더있으며 담당형사는 의아점에 대해서 질문을 하면 모르죠 차차수사하죠 왜요 확인해야 되나요?
뭐 OO아버지가 말하면 다들어줘여 하나요라고 대답함
파. 사고 발생 당일 경찰서에서 담당형사는 피해자 아버지한테 합의는 언제쯤 할거냐는 질문에 피해자 아버지는 크나큰 충격을
받았지만 딸의 죽음이 명혹한 진실이라면 거짓진술이 진실이 아닌 정확한 진실이 나온다면 합의를 해준다고 함
하. 담당형사는 피해자 아버지한테는 직진으로 조금가다가 차를 멈쳤다고 하셧는데 피해자 아버지가 다시 묻길래
왜 타이어 표시한 자국은 좌회전한 모양으로 그렸죠라고 질문을 하니 담당형사는 그럴수도 있죠라고 대답함
8. 피해자 아버지가 나름대로 조심한 결과는 담당형사가 사건조사한결과가 10분의 8이 다르다는것을 찾아냈으며 현장이 약간
조작 되었고 조작한 내용을 가해자 진술로 위증하여 그내용을 토대로 사건조사를 마무리 할려고 하였다는 것을 나름대로
조사한봐에 의거 알아내었음
9. 사건을 조작하였다고 의심하는점
가. 사건현장에는 가해자와 담당형사 그리고 가해자 보험회사 직원이 있었으며 여러명의 구경꾼들이 있었고 보험회사 직원은
약간의 조언을 주고 구경꾼처럼 현장에 있었음
나. 타이어 표시한 모양이 전혀 맞지가 않음 2시간동안 가해자차량과 똑같은 차량으로 표시한 모양에 정주차 시켜보았으나
전혀 맞지가 않음
다. 담당형사는 초동조치가 모두 끝나고 나서 현장에 늦게 도착하였는데도 불구하고도 현장에 먼저 와서 모든 초동조치를 한것
처럼 말을 하였음. 시간이 지난뒤에 말을 바꿈
라. 사고현장에 피해자 관련된 사람들과 가족들이 없다면 가해자가 진술한것을 100%신뢰를 한다고함
마. 현장 주변을 전부다 확인했는데 고장난 CCTV가 한대밖에 없다고 말하였음 피해자 아버지는 담당형사에게 현장주변을
전부다 확인하였다고 하였는데 그럼 가해자 차량이 멈추었던 5M 주변에 무슨상가가 있고 또한 주변사람들은
만나봤습니까? 라고 질문을 하니 모른다고 하였으며 차차 확인한다고 하였음. 주차장 CCTV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피해자아버지가 알려줄때까지 전혀 현장주변에 대해서 모르고 있었음
바. 만약에 제딸이 뛰었다고 합시다 하지만 제딸은 차가 오는것이 보이면 뛰었다가 멈추어 서서 차가 지나가면 그때다시
다음행동을 한다고 의문점을 얘기하니 OO아버지가 몰라서 그러는데 얘들은 다뛰어 다닙니다라고 대답함
위내용 말고도 22가지정도 더의심스러운 점들을 찾아내였고 나름대로 현장사진을 확보하였습니다
피해자 아버지는 많은것을 바라지 않습니다
눈뜨고 죽은 제딸이 다시 눈을 감을수 있게 또는 뜯겨져 나간 딸의 살점과 찢겨나간 옷조각을 찾아서 하늘에서 보고 있을
딸을 위해 명확한 진실을 알고 싶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