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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초6흔녀 ; 인생 선배로서 조언

김닌자 |2012.04.11 20:55
조회 133 |추천 0
안녕 친구 ? 아니 부산에 사는 아웃사이더 동생아. 다른 애들과 다른 논리적으로 까는 글을 보여주지.뭐 계속 사람들이 현피를 유도하면 내가 까는게 아니라 내 주위에 있는 언니 오빠들이 대신 까줄거다. 라고 말하네 ? 언제까지 그 니 주위의 일명 빽들이 너를 언제까지 등지고 돌봐줄 거 같아 ? 넌 딱 보니까 반에서 싸가지는 존내 없으면서 언니 오빠 등 업고 애새끼들 조카 괴롭히는 남아프리크 공화국 흑노예같은 놈 같아. 그리고 그 니가 말한 언니,오빠 ? 그래 니가 말한대로 일진이라고 치자. 지금은 존1나 멋있어 보이고 되고 싶다는 니 생각은 후쿠시마 원자로에 버려라. 그새끼들 생활기록부 보면 뭐 출결 이런거 장난 아닐텐데 말이야 그런게 나중에 성인이 되어 얼마나 파장이 큰지 모를거다 넌 왜냐 아직 뇌가 성숙하지 않아서지. 미래는 모르는 거야 씹련아 그년 그들이 널 언제 통수칠지 모르는게 사회거든 ? 아직 니가 학교라는 작은 물에서 놀아서 모르겠다만 사회라는 큰물에서 놀면 너의 위치와 너의 능력을 주위사람들이 파악하는 순간 넌 조선시대의 천민과 같은 계급으로 생활을 하지 노비같은 련아... 그러니까 괜히 여기서 깝치지 말고 일진카폐라도 창설해서 가는게 어때 ? 말만 해주면 내가 흥보도 해줄게 돈은 필요없어 넌 학생이고 부모님의 돈줄에 의해 의존하는 영계거든 ^^
그리고 이제 초6흔녀와 관련된 글 쓰지말자. 아마도 변태같다...자신이 까이면 희락을 느끼는 그런 변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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