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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Q KOREA

김상미 |2012.04.11 22:47
조회 23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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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빛나지만 이 자리에 있기까지 어땠을지

 

그의 얼굴에 파고 든 상처가

 

그의 아픔을 보여주는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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