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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밥상...

태양의나라 |2012.04.12 11:00
조회 38 |추천 0

 

미선이 언니 어머니께서 나 왔다고....

 

한상 차려 주셨다....

 

 

모두 어머니가 직접 요리하신 반찬들...너무 맛있었다...

 

파김치 좀 얻어올걸 ㅋㅋㅋ

 

 

우리 먹이겠다고 직접 오리고기 구우시는 어머니....

 

나보고 이뻐졌다며 연신 칭찬을 해 주셨다...감사합니다...

 

 

맛있게 노릇노릇 구워진 오리고기...

 

 

내가 좋아하는 송이도 구워주셨다...

 

 

싱싱한 야채와...

 

 

어머니표 깍두기...

 

 

방금 무쳐나온 부추...

 

 

어머니표 멸치볶음...

 

 

완전 사랑하는 어머니표 오이소박이...

 

 

ㅋ 욜케 쌈싸서 마니도 먹었다....

 

어머니 슈으니 귀빈대접 해주셔서 무한한 영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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