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의 아이가 사고를 당하였습니다. 그리고 피해자가 억울하고 분합니다.
억울한 아이가 하늘나라로 가지도 못하고 있을것만 같습니다...
이런사례가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도와주십시오.
자신의 아이라고 생각하고 길지만 읽어주셔서 퍼뜨리고 세상에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래는 사고의 내용 및 경찰의 태도입니다.
꼭 읽어주십시오. 간절히 부탁드리겠습니다....(현재 사건수사 진행중에 있습니다...)
1.사고발생 일시 및 장소
2012년 4월 1일 1445시경 부산 동래구 사직동 108-1 사직장로교회 옆 도로상(소방도로)
2.가해자
SM3 흰색 승용차 이-- 여성(만 51세)
3.담당경찰서
부산OO경찰서 교통조사계
4.사고개요
사고 가해자가 위 일시 장소를 운행하던중 피해자가 같은 교회에 다니고 있는 친구들과 교회부속 건물인 새신교실(쉼터)에서
놀다 도로방면으로(왼쪽에서 오른쪽으로)갑자기 뛰어나와 1차 충격후 가해자가 브레이크를 잡을려고 하였으나 낮은 실내 슬리퍼
를 신고 있어서 발이 그만 미끄러져 2차 피해자를 차밑에 깔고 조금더 가다(18M 전진후 좌회전 3M하고 후진 1M 한후 차를 멈춤
(피해자 현장 사망한 사고임)
5. 담당형사의 태도
담당조사관은 가해자의 증언만으로 사건을 조사하고 기록하여 끝내려합니다. 아이의 아버지를 보자마자 합의와 인맥을 거론하였고 편파적인 사건수사를 하였습니다.
무어라 위로할 수 없는 피해자의 부모에게 경찰관(조사관)으로써 있을 수 없는 태도로 대하였습니다.
피해자 부모입장으로 하는 사건에 대한 질문에 의문투성이 입니다.
피해자 아버지는 많은것을 바라지 않습니다
눈뜨고 죽은 제딸이 다시 눈을 감을수 있게 또는 뜯겨져 나간 딸의 살점과 찢겨나간 옷조각을 찾아서 하늘에서 보고 있을 딸을 위해 명확한 진실을 알고 싶다는 것입니다.
진실을 찾을 수 있게 도와주십시오.
경찰이 피해자 부모를 대한 기록도 있습니다. 부디 세상에 알려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