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고 2 올라간 18흔남입니다.
투표 그런거 왜함 ? 은 훼이크구염..
다름이아니라 우리나라 너무 한심해서요
아니면 정치에 조금 관심있는 저의 병일까요
바로 어제 4.11 총선이 있었죠.
바로 법을 만들고 관리하는 입법부 즉 국회의 국회의원을 뽑는 투표라고 할수있져
그만큼 이번 총선은 매우 중요합니다. 대선과 맞먹을 정도로요.
그래서 전 그만큼 우리나라 국민들이 적극적으로 (비록 투표권은 없지만)
투표를 하실거라는 부푼 마음으로 기대하고있었습니다.(남들에겐 별로 관심없을줄 모르지만)
그런데 투표율은 54.3% 정말 실망스럽지 않을수가 없었습니다.
전 아직까진 어느정당을 지지하진 않고 그냥 정치가 굴러가는 데 관심이 있을뿐입니다.
그런데 투표율이 54.3%라니.. 낮은 투표율은 어느 당에게는 이익이 어느당에게는 손실이 갈수 있습니다.
투표율이 도대체 왜 낮은 걸까요 ?
가장 큰 요인은 먼저 " 나 하나 투표 해봐짜..." 라는 생각과
" 어짜피 투표해도 이사람이 저사람 " 이라는 생각이 가장 지배적이였을껍니다.
선진국은 대부분의 국가가 투표율이 높을 뿐만아니라 후진국또한 투표율이 높은 나라가 대개수입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개발도상국인가요 ? 후진국인가요 ?
어느샌가부터 우리나라는 선진국에 분류된 나라였습니다.
그런데 민주의식의 수치라고도 할수있는 투표율은 선진국 후진국 아무곳도 포함되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투표가 중요한 이유
바로 국회의원과 국회가 경각심을 가질수 있다는 겁니다.
국민들의 정치 관심도 = 투표율 라고도 할수있을만큼 중요한 수치이기도 합니다.
경각심을 가진 국회와 국회의원, 바로 옳은 정치를 펼칠수 있는 지름길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저는 이해가 안갑니다.
투표도 안해놓고 이당이 어쨋느니 저당이 어쨋느니 이후보가 어쩃느니 저후보가 어쨋느니
투표는 하시고 그런말 하시는지 의심이 간다구요 !!
앞으로 투표권이 있고 있을 모든 국민들 투표에 관심을가지고 투표를 해야
우리나라 모두가 살기 좋고 대한민국 전체가 옳은 방향을 향해 항해를 할수 있습니다.
변하든 변하지 않든 나 하나의 한표 정말 큰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
투표날때는 가족,친인척,친구 아시는 모든분들에게 투표하자는 메세지.
나하나쯤이야..라는 생각 보단 우리의 한표 한표가 변화시킬수 있습니다.
저는 투표권 가지는 만19세가 되면 친구 친척 친인척 모두 끌고 가려구요 !
당연한 권리인데....
투표율 54퍼 정말 분하지 않나요 ?
우리는 할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하지 않는 사실에 더 분해야 합니다!
12월 있을 총선
우리나라 투표율이 80%가 되는 그날까지
우리나라 국민 모두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