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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님몰래쓰는우리이야기 5>>

몽반* |2012.04.13 01:01
조회 421 |추천 4

하이 헬로 안녕 나의 토커여러분 >ㅆ< ? ㅋ

크득크득

날씨가 완전 따시따시해져서

맘이 설리벌리 두준두준 하면서

놀러 가고 싶다는 생각이 미친듯이 들지만 ................

상황이 그를수가 음슴

으즈 쯔증늠.......

하지만 난 여러분이 있으니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서론은 집어 치우고 궈궈궈궈궈*

 

 

 

나님은 얼굴에 모든게 드러남

배고픔 고난 격정 슬픔 기쁨 애환

모든게 나는 얼굴에 다들어나는 성격임 ...

이러면 안된다 안된다 하면서도

진짜 안고쳐지는 성격임

어느날이었음 ..

키키를 만나기로 한 하루 전날 .. .

집에하나의 사건이 터짐

.. . 이 얘기만 하면 성질이 나서 열이 뻗쳐서 .. .

저기 오른쪽에 나 억울해요 에다가 쓸까도 생각했지만 ... .

뭐.. 가족은 .. 가족이지 않음 ?

.. 내가 우리가족을 사랑하고 아껴야지... . .

그들의 죄를 내가 속죄해야지하며...

그냥 살고있음 . . . . . . .

아무튼 .... . 약간 금전적인 문제임 .. . . .

근데 .. 아근데!!!!!!!!!

내 월급을 .. . . 내가 한달 꼬박 고생해서 벌은 .. .

게다가 나오지도 않은 내월급을. . . . ..

가불까지해서 . .. . . 상납해야 하는 이런 어처구니 없는 일이 생겨버린거임 . .. .

... . 머릿속이 하얘지고 빙글빙글 돌고 .. 짜증이 나서

키키에게라도 말해서 속을좀 풀고 싶어서 .. 전화했더니

학교사람이랑 술을 먹고 있다는게 아니겠음 .. . . ..

ㅋㅋ당연히 그럴수있는건데 .. . 그냥 갑자기 확짜증이 나는거임

.. ..내가 이렇게 힘든데 넌 그러고싶ㄴㅑ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딴 허접쓰레기같은 생각이 나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혼자 울다가 잠들었음 ㅋㅋㅋㅋ

나님은 짜증나면 눈물부터흘림 ㅋ

그리고 다음날 키키를 만났음

만나자마자 우리 키키는 나에게 물었음

 

 

 

 

키키 : 나님아 무슨일 있어 ?

나님 : 아니 일은 무슨 .. 밥뭐먹을래 뭐먹고싶은거 없어 ?

키키 : 나 ?아니 뭐 그런건 없어 .. 뭔일있지 너..

나님 : 아냐 없어 ㅋㅋㅋ 그럼그냥 암거나 먹자

 

 

 

이러고 대충 밥을 먹었음 ㅋ

전에도 말했지만 우린 밥먹을때 대화잘안함

이날도 물론 별 대화없는 식사를 하구 일어남

밥먹고 우린 카페를 갔음

둘다 카페를 좋아해서 밥먹은 후의 필수 코스임

 

 

 

키키 : 너 무슨일 있지 ?

나님 : 아니없다니깐?

키키 : .. 아뭔데 말해봐 너얼굴에 다티나

나님 : .. 아냐 없어 ㅋㅋ 진짜 아무일도 없어

 

 

 

그냥..뭔가 말하기 싫었음 .. 어제 막 혼자 서운했던 것도 있고 그래서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아무튼 그랫음

 

 

 

키키 : 아 그럼 티내지 말던가 짜증나게하지말고 뭔데

나님 : 티안낼테니까 물어보지마 그냥

 

.......응 ? ㅋㅋㅋㅋㅋㅋㅋ티안낼테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님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게 있다는 소리잖아 ㅋㅋㅋㅋㅋ 상대방한테 더 궁금해하란 뜻이잖아 ? ㅋㅋㅋㅋㅋㅋㅋㅋ

........니가 그럼.. ㅋㅋ 키키가 가만히 있겟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키키 : 아거봐1!! 뭐 있잖아 왜 얘기않는데 뭔ㄷㅔ?

나님 : .. 다음달에 못만날것같애

키키 : 갑자기 왜 뭔소리야

나님 : 그냥 .. .ㅇ ㅣ해해줘

 

 

 

............나님 짜증나는 마음에 밑도끝도 없이 못만난다고함 . . .. . . . .. . ..

키키였으니까 참으거지.,. .내가 저말 들었다면 ..... . . 어이없다 고 하면서 막 싸웠을거임

.. .. .. 하지만 키키의 반응은 달랐음 ㅋㅋㅋㅋ

 

 

 

키키 : 알았어그럼

나님 : .응 .. 이해해줘서 고마워

 

 

 

이해 ? ㅋㅋㅋ넌 저말투가 이해한걸로보이니 ? ㅋㅋㅋ 나님아 ㅋㅋㅋㅋㅋ너 초등학교가서 대화법좀 다시배워야겠다 ㅋㅋ 넌 저말투가 이해한걸로 보이는걸보니 ㅋㅋㅋㅋㅋㅋ 어이없으니까 지금의 대화는 저기 지나가는 바둑이하고나 해라 .. 이런뜻이란걸 진짜 모르니 ?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우리는 어색하게.. 삼사십분을 보냈을....그즈음이었음

 

 

 

키키 : 갑자기왜그러는건지 설명해봐

나님 : 응 ? .. 뭘 ?

키키 : 갑자기 왜못만난다고 한건지 설명해보라고

나님 : 안물어보며안되 ? 집안일이야 ... .

키키 : .. 말해

나님 : .. . 말하기 싫어 그냥 나중에 말해줄게 다 해결되면

키키 : 아 말하라고 우리사이에 비밀있는게 좋냐 ?

나님 : .. 그런의미가 아니잔하 .. 그냥 지금은 나도 생각할게 많으.... . .

키키 : 아그냥 말하라고!답답하게 굴지말고!!!!

 

 

 

.... 결국 터진거임 .. 키키도 ... . 비밀을 만들려고 그러는게 아닌데 .. 막 소리를 지르는거임

카페안에서 .. 늦은 시간이라서 사람이 하나도 없는 카페라서 ..

창피하고 그러진않았지만 .. 나님은 .. 소리지르면서 싸우는걸 별로 안좋아함 ... .

나도 모르게 욱해서.. 다말해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틩기더니 ㅋㅋ 어짜피 말할거며 좋게 말할때 얘기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이는 ㅋㅋㅋ참...................내가봐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지깽깽이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 아 어제 집에 !@#$@#%ㅉㄸㄲㄴㄸㅆㄶ#@$@#$$#$ 이런일이 있엇다 왜!

키키 : .. 아 근데 왜 말안하냐고.. 왜 소리질러야 말해주는건데

나님 : 말할려고 했어 어제 말할려고 했는데 니가 다른사람이랑 술먹고 있고 내얘기 안들어줬자나!!!

 

 

.......으이 ? 나님아 .. 키키가 안들어준게 아니고 그냥 니가 삔또 상해서.. 전화 끊었자나..

알았다고하고.... . 뭐해.. 너왜그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 .. 나이상으로 사춘기는 아니고..

폐경기왓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키키 : .. . 니가 그냥 끊어서 끊으거자나 .. 그런일 있으면 말을해야지

나님 : 말하면뭐 근데 넌 왜 소리지르는건데 ? 내가 무슨 니후배라도돼? 왜 소리를질르는건데

         나는 힘든거 말하면 니가 좀 이해해주고 토닥여줄줄알았는데

         무슨 선배가 후배한테 잘못했다는듯이 소리를질르는건데 !!!!!!!!!!!!!!!

         말못할정도로 부끄럽고 막 그래서 얘기안하구 있던건데 비밀만드냐고하고 ...

         설사 내가 비밀 만드는게 그렇게 화낼일이야! 얼마나 힘들었으면 말안하려고 했겠냐고 !!!!!

 

 

...이때였음.. 이말 끝나기가 무섭게.. 키키가 .. . 정색을 했음.. .

그러면서 아무말없이 앉아 있었음 .. .

솔직히 당시의 나님 ㅋㅋㅋ 겁나 쫄았음 ㅋㅋ진짜 무지 쫄아서 .. .. .

어떻게 해야할지 몰르겠는데 .. .

내가 지금 여기서 쭈그리가 되면 방금 화낸게 무용지물이 된다는 생각에

쎈척하며 ㅋㅋㅋ 당당하게 고개 들고 앉아잇었음 ... . . . . . . .

 

키키 : 너방금 뭐라고햇냐

나님 : 뭐가

키키 : 후배 ? 선배 ? . .. 너.. 미쳤냐 ? ..... .

나님 : 뭐가 미쳐 뭐가 !

키키 : 너 후배선배가 뭔지알아 ? 남남이야 알아 ?

나님 : .. 그게뭐

키키 : 선배가 후배 혼내듯이 혼냈다고 .. 내가 .. 내가 너한테.....

         너는 내가 .. . 니 주위에 선배 처럼밖에 안보이냐 ?

         내가 진짜 .. ... 아.............

         .. 내가 걱정해서 한얘기가아니라 .. 그냥 니가 잘못한거 나무라는걸로 보인다는거냐 ...

 

 

..먼가 .. 잘못됐다는걸 느꼈음 .. 그랬음 .. 난 말실수를 한거임 .. .

.. . .... . 말하고도 아차싶었느네 .. 역시나였음 .. . .. . 

 

나님 : .. 아니 그게 아니라 .. . ... . . . .

키키 : ... . . .. . 뭐

나님 : ... 나는.. 니가 .. 좀 토닥여 줄줄알았는데 .. . 그냥 뭐라고하니까 . . .. . .

키키 : ... ... 나 화낸거 아니야 ... . 니가 .. . 얼굴에는 다 드러나있는데 ..

         자꾸 아니라고 하니까 답답해서 .. 넌내가 소리안질르면 분명 계속 얘기안하고

         끙끙 앓고 있을꺼 뻔하니까 ... . 차라리 내가 한번 나쁜놈되고 니 속이 시원한게 낫다고 생각해서

         안그럼 너 계속 끙끙앓으면 걱정되니까 그런거지 .... . 그렇다고 .. 선배 후배가 뭐냐 ..

         연인사이에 ... 나방금 진짜 갈려고했어 ..알어 ?

나님 : ... ... 알았어 .. 미안해 .. 이제 그런말.. 안할게 ... . . .

 

 

 

나님은 ㅋㅋㅋㅋㅋ미안하단말이 ㅋㅋㅋㅋㅋ 숨쉬는거보다 쉬운여자임 ㅋㅋㅋㅋㅋ

가끔 정말 자존심이 상할것같아서 안하는 경우가 ... . ..

어쩌다가 한번씩 있긴하지만 ㅋㅋㅋ 금방금방 미안하다고함 ㅋㅋㅋㅋㅋㅋ

... 아닌가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 .. 근데 .. 비밀 만드는게 .. 물론 화낼일인데 .. 많이 기분나빴어 ?

키키 : .. 내가 그거때문에 기분 나빠한거같아 ?

나님 : 그럼 ..왜 ... 그거밖에없자나.. 내가 말안한거 . ..그거 ...

키키 : ... . 당연히 그것도 기분안좋지 .. 하지만 그만큼 니가 힘드니까 그런거자나.. 그건

         나중에 말해주면 되는거니까괜챃아 ..

         근데 .. 어떻게 다음달에 못본단 얘기를해 .. .

         내가 전에 말했지 . 나는 아무것도 안해두 그냥 나님이만 보고있으면 좋아 ..

         그냥 같이 손만잡고 아무것도 안해도 좋아 ..

         그냥 그렇게 만나서 있으면 되는거지 .. 돈없다고 못만난단 얘기를 그렇게 쉽게해 ...

         나님아 너는 나 안보고 살수잇어 ? .. ..

나님 :  . ... 아니 .. .. 못살아 .... . ..

키키 :  ... 나도그래 .. 나도 우리 나님이 맨날 맨날 보고싶어 ..

          지금도 서로 바빠서 자주 못보는데 ...

          다음달에 아예 못본다고 갑자기 그러는데 .. . 기분좋을 남자친구가 어디있겠어 안그래 ?

 

 

 

.. . 역시 나님은 .. 커뮤니케이션을 개한테 배웠나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런 깊은 뜻을 모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라이 천하에 몽고반점 같은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근데 저렇게 다정하게 얘기를 해주니까 ...

갑자기 어제 일이 생각이 나면서 눈물이 나는거임 .. . .

근데 눈물이 센스있게

너무이쁘게 ... . 내 뺨따구위로 ... 또르르르떨어지는 거임 ㅋㅋㅋㅋㅋ

 

 

나님 : .. 아 ..큰일났따 .. 눈물나 .. .

키키 : 바보야 ..왜울고 그래.. 울지마..

         나있잖아 ... 응 ?

나님 : .. 응 ..근데 ..자꾸 눈물나 ..어떻하지 .. ㅜㅜㅜㅜ

키키 : .....  .이리와봐 .. 내가 안아줄께 ...

 

 

 

.....안기는순간 ..폭풍눈물이 ㅋㅋㅋ대부분 여자는 알거임 ㅋㅋㅋㅋ 여자는 달래주면 더움 ㅋㅋㅋㅋ

차라리 강하게 ㅋㅋㅋ 키워버려야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ㅋㅋㅋ... .결국 나는 키키 품에서 한참을 울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 .. 흡흡 ..됐어이제 ..안울게 .. 흡흡 ..

키키 : .. 다울었........뉴규 ?

나님 : ................?

 

 

그랬음 ............눈이...........운명하셨음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뗑뗑 부어있는게 아니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둘은 ㅋㅋㅋㅋㅋㅋ그렇게 빵터져서 웃어버렸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키키 : 이제 울지말고 ... 그런일 있으면 얘기하고.. 또못만난단 얘기해봐 아주 ..--

나님 : 싫어 안해 절대 안할거 그니까 여보야도 화내지마욤 ? 웅웅?

키키 : 응응 알았어 이리와봐 눈물 닦아줄게

나님 : 응응

 

...그순간이었음 ... . . .

내뺨따긔를 백옥같은 손으로 살짝잡은후에 .. . . .

나의 입술에 ... 체리빛 그대의 앵두를 ........................

살포시 올려주었음 ...  ..

근데.. 뭐랄까 ..그..느낌이 .   . ..

묘햇음 .. 입술이 너무 부드러운것같은 .. . . .

아뭔가 .. 형용할수없는 그런느낌이었음 . .. .. . . . .

 

나님 : 치 부끄럽게

키키 : 약속해 다시는 오늘 같은이 없게한다구 . . . .

나님 : 알았어 ..안그러게 . .. .

키키 : 다신 그런말 하기 없기다 ?

나님 : ..응 ㅜ

키키 : 나님아 사랑해

나님 : ......... >////////< ..나두 ...............................

 

우린 그렇게 행복하게 살았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꼬꾸얌♡

읽어보니까어때욤 ?

몰래 쓸려고한건데 . .. .

내입이 너무 근질근질해서

재밌게 읽었다고 말해줘서 고마워요

내가 사랑하는거알죠 ?

앞으로도 많이 사랑해줄게요 ^^

사랑해요 많이많이^^

 

 

 

 

다들글을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

우리 키키 나를 느므느므 좋아하는거아님 ?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나의 매력은 장난 아닌거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에는 우리 첫여행 기를 써보려고함 ㅋㅋㅋㅋㅋㅋ

그때도 우리 키키의 센스가 숨어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의 소중한 댓글하나하나가 나님이를 움직입니다

그럼 6편에서 만나요 제발 >ㅆ< ㅋㅋ

추천수4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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