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오늘좋앗어hj아

너랑헤어진지 20일이나 됫네

나는 너랑 사귀는 동안 너한테 엄청 착하게굴어서 욕도많이듣고

주위에서도 많은 소리를 햇엇는데 그래도 나는 행복했어 .

내가 해줄수 있는한 최대한 해줫고 새벽에도 무슨일이 생기면

몇번이나 바로 너희집으로 띠어 갔고 아무튼 많이 노력했는데

꺠지고 나서 엄청 슬프고 많이 허탈 하더라 ㅎ 니가 딴남자랑

웃는거 보고 괸스래 질투를 내서 원래는 화를 내지도 않고 참을수 잇는데

주위에서 워낙 착하게만 대해주지말라고 질투도 해야된다고해서

좀 욱해서 화를 냈더니 너는 내가  이해가 안됫나봐 그래서 난 또 차엿어 ㅎ

너가 사귈때 그랬잖아 내가 분명히 아플거라고 그래도 나는 너를 믿었지

알고 있으면서 차진 않겠지 내가 잘해주는걸 알면 언젠가는 나를 위한날이

오지 않을까 하면서 . 그런데 좀 아프네 ㅎ 나이제 딴 여자 안만날라고

아직 성인도 안되서 돈도 없고 학생이지만 얼마 안남앗어 내년이면 성인되고

너는 19살되고 내가 돈벌고 근사해지면 그때 다시 고백 할려고 . 그 떄 되서

받아 줄려나?  난 니가 이글을 볼꺼라고 생각안해 단지그냥 내맘을

털어놓고 얘기할데가 없어서 여기다 얘기하네 . 사귈때 니가 하도 판을 봐라고

거기서 사랑테스트 같은거 많이 테스트하고했엇잖아 ㅎ. 암튼 깨지고 나서 20일

만에 너가 먼저 카톡와주고 말걸어줘서 오늘 하루종일 웃엇어 . 친구들도

다시 사귀냐면서 내가 너무 좋아해서 헤벌레 하고 있으니깐 계속 놀리더라

그런데 나는 기분좋았어 ㅎㅎ 암튼 먼저 말걸어줘서 고마워

언젠가 다시 만날날이오겟지 ㅎㅎ 사랑해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