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전담 교도소라고 하네......
천안에 외국인 교도소라고 있는데
말이 안통할까봐 티비가 각국언어로 나오고
밥도 골라먹는 재미가 있게 나눠져 있다네??
그리고 한글 가르치는 교육하고
미술전시되어있는 공간도있고
풍물가르치는 시간도 있다더라
정말 미친게 아닌가 싶다
오원춘도 거기간다던데 ㅡㅡ 정말 ......자기집보다 훨좋은곳에 수감되서
배부르고 따뜻하게 잘수있다니
일시켜서 돈주는데 그거 모아서 비행기타고 돌아가라고 준단다 ㅡㅡ
정말 어이없는 현실이다
차가운 아스팔트에 재우고 못먹을 음식 줘서 내가 왜 그랬을까 하고 후회하게 만들지는 못할망정
뭐 ??? 외국인 교도소
놀고잇네 진짜.....짜증나서 정리도 안됨 ㅜㅜ 아 너무 화난다 진짜 뭐하냐 대한민국
어떤 똥덩어리가 이런발상을 한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어이상실이다.
뭐? 자국에 가서 한국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심어줘?
걔네가 뭐라고 우리의 혈세를 모아서 인도식, 양식으로 나눠서 밥지어 줘야 한다냐
진짜 ....분풀이 할때도 없고 미치겠네
님들 그렇게 생각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