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으로 부터 심판권 을 받은,,,엘로힘 목사...최 종 문
전세게
모든
식인종 귀신과 혼돈 과 혼란에 귀신을
싱그시 우아하게 웃스면서,,,,
넣어주면 일상적 생기는 현상이다,, 분초마다 신묘막측 한< 시간과 공간 > 지배에 < 카오스 이론 >으로,,,,,,,,,,,,,,,,,,,,,,/ 남 북한 발갱이 종자들 도류하는 사람이야기.....< 카오스 이론>으로.... <北 장거리 미사일 발사 실패>인민대표 모아놓고 ‘폼’ 재려다… 김정은 ‘망신’
문화일보 원문 기사전송 2012-04-13 11:46 최종수정 2012-04-13 14:36
북한은 장거리 로켓 ‘은하 3호’를 발사한 13일 최고의결기구인 최고인민회의를 소집하고, ‘김정은 시대’ 개막을 위한 내부 조직 정비를 단행할 예정이었다. 특히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사망으로 공석이 된 국방위원장직을 아들인 김정은 노동당 제1비서가 승계할지에 관심이 쏠렸다. 그러나 ‘광명성 3호’ 발사가 실패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김 당 제1비서는 권좌에 오른 초장부터 체면을 구기게 됐고 이에 따른 관계자 처벌도 이어질 전망이다.북한은 이날 평양에서 남측의 국회에 해당하는 최고인민회의 제12기 5차회의를 소집할 예정이었다. 이번 회의에서는 11일 진행된 제4차 노동당 대표자회에서 당 제1비서로 추대된 김 당 제1비서가 김 위원장의 국방위원장직을 승계하도록 하거나, 김 당 제1비서를 위한 새로운 통치 조직을 신설할 것으로 전망됐다. 또 일각에서는 당 인사에서 김 당 제1비서의 고모부이자 실세로 급부상한 장성택 국방위 부위원장의 측근들이 약진한 것처럼 이번 회의에서 내각 등 행정기관의 인사 개편을 통해 장 부위원장의 측근세력이 전면에 배치될 가능성이 크다는 관측도 제기됐다.
그러나 ‘광명성 3호’ 발사 실패로 김 당 제1비서의 지도력이 손상되면서 그와 장 부위원장 측근들의 권력 장악에도 차질이 빚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당초 김 당 제1비서는 ‘광명성 3호’ 발사를 통해 경제적 실패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고 북한 주민들에게 자신의 지도력과 정치적 위상을 선전하며 내부 결속의 계기로 활용할 것이란 관측이 제기됐다. 따라서 김 당 제1비서에게는 중요한 이벤트였던 ‘광명성 3호’ 발사 계획이 실패로 돌아가면서 지도자로서 대내적 위상 훼손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이번 발사 실패에 따른 김 당 제1비서의 지도자 위상 훼손을 회피하기 위해 북한 내부에서는 ‘광명성 3호’ 발사 계획을 담당한 ‘조선우주공간기술위원회’ 등 책임자와 관계자들에 대한 처벌이 진행될 것으로 관측된다. 이 위원회는 노동당 중앙위원회와 내각의 지도를 받는다고 알려진 것 외에 조직 구성 등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된 바가 없다.
또 북한에는 남측의 3배에 달하는 1만여명의 미사일 전문 인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이 중 상당수가 이번 ‘광명성 3호’ 발사에 관여했을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이들에 대한 대대적인 처벌이나 징계 등도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실제 지난 2009년 김 당 제1비서 주도로 이뤄진 화폐개혁이 실패하자 북한 당국은 그 책임을 물어 박남기 노동당 계획재정부장과 리태일 부부장 등을 공개처형하고 화폐개혁에 불만을 제기한 일부 주민도 공개처형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