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22살 흔남임![]()
나에겐 여동생이 하나있음 올해 20살된아이임.
난 남중 남고 대학도 건축학과라서 살면서 여자라곤 여동생과 엄마 뿐임![]()
근데 아주 심각한 문제가 있음.... 여동생이 집에서 아주 더러움....
하도 목욕을 안하길래 쫌 씻으랬더니 어디 나갈것도 아닌데 왜 목욕을 하냐함
그러고선 몸이며 엉덩이며 머리며 벅벅 긁어댐 ㅡㅡ
심지어 세수도 안하고 앞머리 쫙까고 기름낀 얼굴로 하루종일 다리하나 쫙 올려놓고
컴퓨터하고나 티비를 봄... 맨날 방귀 끼면서 먹으라고 주고 트름이랑 방귀랑
하루에 백만번 하는것 같음 또 먹기는 얼마나 먹는지 방이 아주 과자봉지로 가득차서
쓰레기장임 귀신나올꺼같음... 근데 진짜 더 이상한건 지금부터임...
밖에 나갈때는 완전 사람이 180도 변함... 무슨 샤워를 한시간동안하고 화장에 고대기에
그러면 완전 딴사람이 됨.. 난 그 모습을 보고 소름끼쳤음... 밖에서 본 멀쩡한 여자들도
다 집에서 이런가하고.... ![]()
너만 그런거지 동생아? 하고 동생한테물었더니 날 비웃으며 오빠 여자에대한 환상을 버려
이럼...
아직 제대로 여자도 만나보지도 못하고 여자의 환상을 깨기 싫음.....
내동생만 이런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