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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아 여자들은 다이래? 심각하다

심각함 |2012.04.14 10:14
조회 167,973 |추천 306

안녕 22살 흔남임안녕

 

 

나에겐 여동생이 하나있음 올해 20살된아이임.

 

 

난 남중 남고  대학도 건축학과라서 살면서 여자라곤 여동생과 엄마 뿐임통곡

 

 

근데 아주 심각한 문제가 있음.... 여동생이 집에서 아주 더러움....

 

 

하도 목욕을 안하길래 쫌 씻으랬더니  어디 나갈것도 아닌데 왜 목욕을 하냐함

 

그러고선 몸이며 엉덩이며 머리며 벅벅 긁어댐 ㅡㅡ 

 

심지어 세수도 안하고 앞머리 쫙까고 기름낀 얼굴로 하루종일 다리하나 쫙 올려놓고

 

컴퓨터하고나 티비를 봄...  맨날 방귀 끼면서 먹으라고 주고   트름이랑 방귀랑

 

하루에 백만번 하는것 같음  또 먹기는 얼마나 먹는지 방이 아주 과자봉지로 가득차서

 

쓰레기장임  귀신나올꺼같음...  근데 진짜 더 이상한건 지금부터임...

 

밖에 나갈때는 완전 사람이 180도 변함... 무슨 샤워를 한시간동안하고 화장에 고대기에

 

그러면 완전 딴사람이 됨.. 난 그 모습을 보고 소름끼쳤음... 밖에서 본 멀쩡한 여자들도

 

다 집에서 이런가하고....  통곡

 

너만 그런거지 동생아? 하고 동생한테물었더니  날 비웃으며 오빠 여자에대한 환상을 버려 음흉 이럼...

 

아직 제대로 여자도 만나보지도 못하고 여자의 환상을 깨기 싫음.....

 

내동생만 이런거죠?

추천수306
반대수34
베플이런|2012.04.14 11:06
왜 순진한남자 환상을다깸? 지켜줘야지 안그래요^^ 동생이더러운거예요 다른여자들은 집에서 풀메이크업이고 한시간에한번씩 씻구 트름이랑 방귀도 안한답니다 티비랑 컴퓨터안하고 독서해요^^
베플그러게요|2012.04.14 20:51
동생분이 특이하신거네요 보통여자들안그래요^^ㅎㅎ 남자들도 집에있을때 머리에 왁스바르고 정장입고 형광등아래서 선글라스끼고 신문스크랩하면서 경제에대해 논의하잖아요 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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