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각에는 말이다
어른들이 우리 청소년들에게 교육을 강요하는건 그 만큼 현실을 잘 알고 받아들였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솔직히 재능이야 다 다르지
머 축구 잘함 좋고, 노래 잘부름 좋고, 머 째뜬 잘하면 좋지 근데 말이다 그런걸로 성공하기에는 너무 힘들다는걸 어른들을 알고 계시거든. 예를 들어 요즘 아이돌들을 보면 안다
내가 아이돌에 그닥 관심이 많지는 않지만 요새 보면 별 머 이름도 한번도 못들어본 아이돌 그룹 개 많다 한마디로 걍 심해에 있는겨
그리고 아프리카 BJ 기미티님의 말씀을 들어봐도 알 수 있다 가수 평균 하루 수입이 겁나 적다는걸 (확실한 금액을 몰라서 못적지만 아마 만원 않넘을꺼다) 왜냐면 아무리 흥하는 아이돌들이 돈을 여기저기서 끌어모아도 나머지 아직 심해에서 나오지 못한분들이 그 보다 더 많다는거지
솔직히 다들 재능 재능 하지만 재능은 운 같은거다 솔직히 성인이 되서도 자신의 재능을 찾지 못하는 사람 많다 찾더라고 해도 그게 과연 돈벌이에 유용한 재능인지......
솔직히 어른들도 우리에게 교육만 강요하면서 맘이 편하시지만은 않으실꺼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우리는 대한민국이라는 "사회"에 속해 있다
그 대한민국이란 사회는 너희들도 알다시피 교육을 중시한다 그리고 우리는 그 사회에 속해있지.....말 않해도 알겠지?
아님 진짜 정 싫다 그러면 너희 학생들이 전대협 (전국 대학생 대표자협의회) 처럼 전국 중,고등생 협의회를 만들어서 시위를 한다든지 아님 다른 나라로 떠나는걸 추천한다
또 다른건 그럼 너희 학생들이 이 악물고 겁나 공부해서 나중에 우리나라 1퍼센트에 드는 사람이 된담에 이노무 망할 교육 정권을 바꿔버리던지 불평만 하지 말구
아 또한 시위하라고 얘기하면 몇몇 학생들은 꼭 이러더라 " 학생의 신분인지라 여러가지로 어렵다고 어른들의 반대도 그렇고"
아........그렇게 이거저거 다 따지면 멀 할 수 있냐?? 시도 도 않해봤잖아. 힘내라
구린 글 읽어줘서 고맙다 다들 열공하고 성공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