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들어 담배를피우며 억울하다는 생각이
떨쳐지지가 않습니다
다름이아니라 디자인변경과 함께담배가격이
인상돼었읍니다
거기까지는 참을만합니다
그런데 2700원의값어치를 못하는것같아
이렇게글을써서 여러분의 의견을
들어보고자합니다
물론 지금시대에 흡연을하는것이
무슨자랑이냐고 하시는분들도 있겠지요
저 의지도약하고 끈기가모자라서
금연을못합니다
이점양해해달라는것아니구요
본론으로바로들어가겠읍니다
저 던힐라이트를 10년정도를피웠읍니다
그전에국산담배 88골드 를피웠구요
88골드가 단종돼면서 던힐로바꿔피기
시작했읍니다
던힐라이트 니코틴/타르 (0.6/6)mg
어떤이는독하다고하는사람도있구요
제가말하려고하는이야기는
지금출시돼고있는 던힐라이트가
과연 2700원의 값어치를하는가입니다
10년전의 은하수처럼돼어버린
저급한맛 타다가재를털면떨어지는담배불
한모금 빨면 한쪽으로만타들어가는담배불
그전의깊고 풍부했던 담배맛은어디로가고
10년전의 담배들보다못한
허접해져버린 담배만 남은것같네요
담배를바꿔보라구요???
입맛을바꿔보려고도 했지요
다비도프.레종.씨가등등
중간중간접해보지않은담배가없네요
모두 한두가치를피우고바로후회를했었드랬죠
괜히샀다고...
그제는고객센터에전화했었네요
담배가이러저러하다고
그랫더니 바로 교환해준다더군요
어제 아침 담배를새로이받아봤지만
위에언급한 내용은 그대로더라구요
애연가들의도움이필요합니다
바꿔보자구요
정당한댓가를 받을수있게
풍부한향과맛을느낄수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