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는 제가 이런 이야기 모으는걸 좋아해서 여기저기서 가져와
소장하다보니 정확한 출처는 모르겠네요ㅠ.ㅜ
안녕하세요.광주에사는 23살 직장인입니다.
실화입니다.엇그제 있었던 일인데
지금 무심결에 생각해도 정말 오싹하네요..
제가 이일을 겪은것은 아마도 8월 6일이었을 겁니다.
퇴근 후에 이제 주말이라는 생각에 "주말 내내 푹 자야지~" 하며
집에 도착하자마자 씻고 바로 침대에 누워 잠을 청했습니다.
제 기억엔 아마도 그 때가 밤 7시 즈음이였는데 웬일인지
이상하게도 그날 따라 새벽 2시 즈음에 일어났습니다.
(평일에는 그렇지 않지만 주말에는 누가 업어가도
모를 정도로 푹자기 때문에 조금은 의아하더군요)
비몽사몽으로 일어나 부엌으로 향해 물한잔을 마시고
다시 잠을 청하기위해 침대에 누웠습니다.
평소에 옆으로 누워서 새우잠을 자는 저인데 뒤쪽에서
뭔가 털같은게 닿더군요. 잠시 눈을 떴다가
"피곤해서 잘못 느꼈겠지"
하고 넘어갔습니다. 그때였습니다.뒤에서 뭔가
끈적끈적하지만 까칠한 뭔가가 등을 툭툭 치더군요.
놀란 저는 식은 땀을 흘리며 뒤를 돌아봤습니다.
정말 그렇게 생긴 사람은 처음봤습니다.
머리는 온통 백발에 피부가 다 벗겨진 얼굴,
입과 코가 다 뭉개져 형체도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끔찍한 형체의 얼굴이 저를 응시하고 있더군요.
악! 소리를 지르며 눈을 떴습니다. 알고보니 꿈이더군요..
땀을 많이 흘린지라 목이 마르더군요.부엌으로 향해
물을 마신후 다시 잠을 청하기 위해 침대에 누웠습니다.
이게 웬걸.. 뒤에서 털같은 감촉이 또 느껴집니다.
한번 겪은지라 겁먹은 저는 아무 말도 못하고
눈만 부릅뜨고 있엇습니다. 또 다시 끈적끈적하지만
까칠한 무언가가 등 뒤에서 저를 툭툭 칩니다.
놀란 저는 또 다시 뒤돌아 그 사람의 형체를 확인후에
다시 눈을 떴습니다. 또 꿈이더군요..
같은 상황을 2번 더 반복한후,
이번엔 용기를 내어 그 사람에게 말을 걸었습니다.
"저한테 왜 그러세요.."
대답대신 저에게 손짓을 합니다.
따라오라는 제스쳐였습니다.
"따라가면 안 나타날꺼예요?"
대답대신 고개만 끄덕입니다.그렇게 저는 그 사람을 따라갔습니다.
부엌으로 향하더군요.저에게 냉장고를 가르킵니다.
냉장고를 열고 나니 그 사람, 투명한 유리병을 가르키더군요.
여지껏 말하지 않던 그 사람이 말했습니다.
"목마르지?..마셔.."
너무 무서워 저는 거역할 생각은
하지도 못한채 벌컥벌컥 마셨습니다.
다 마시고 나니 자기를 배웅해달랍니다.그럼 다시 안오겠답니다.
그래서 저는 집 앞까지 배웅해주겠다며 그 사람과
현관문을 열고 동행했습니다.저희 집은 아파트 인데
꿈 속에선 엘리베이터와 계단이 없고 바로 마당으로 펼쳐지더군요.
배웅하는데 희안하게 평지를 걸었음에도
불구하고 온몸이 땀범벅에 힘이 들더군요.
대문에 도착하여 그 사람이 가는것 까지 보기 위해 한발짝
더 다가가려고 하니 분명히 앞에는 아무 것도 없는데
자꾸 막히더군요. 손으로 이리로 오라는 제스쳐를 자꾸 취합니다.
가려고 해도 가지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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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 때였습니다.
머리에 물이 톡톡 하고 닿더군요. 이젠 정말 잠에서 깼습니다.
잠에서 깨고 보니 다리가 욱신욱신 하더군요.
옥상 낭떠러지 바로 앞에 막힌 난간에서 앞으로 가려고
계속 난간에 대고 허벅지와 무릎을 박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난간 바로 앞에서 떨어질번 했다가
빗물에 겨우 잠이 깨어 살았습니다.
평소에는 잠겨있어야할 옥상문도 어떻게 된건지 열려있더군요.
너무 무서웠던 저는 엘리베이터는 이용할 생각은 못하고
집까지 한숨도 안쉬고 뛰어갔습니다.
집에 도착한후에 너무 목이 마른 저는
냉장고를 열어 물을 벌컥 벌컥 마셨습니다.
물을 마시다가 문득 저에게 마시라고 했던 유리병이 생각 나더군요.
한 번씩 잠 안올때 먹는 위스키더군요...저희집에서
술 마시는 사람은 저밖에 없고 어제까지만해도
가득차있었는데 한 모금도 안 남아있었습니다...
정리하자면..
그 사람이 마시라고 한 유리병 속 액체는 취하게 해서 깨지 않도록
하기위해 알콜 도수가 높은 위스키를 마시게 했던 거같구요..
배웅하기 위해 대문까지 걸어갔던건, 실제로는 옥상으로
올라가고 있어서 그랬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실제로는 옥상까지 가서 난간에서 걸리지 않았더라면
그대로 저 세상으로 갈 뻔했네요..
실제로 겪어보니까 정말 소름 돋네요..
벨기에 북부에 [실종의 숲] 이라는 곳이 있다.
그곳에 가면 반드시 누군가가 사라진다며
현지 사람들은 극히 두려워하며 가까이 가지 않는다.
일본인 대학생 그룹이 놀이 삼아 그곳에 갔을 때 일이다.
숲에 다녀온 후 그들은 사라진 사람이 있는지 확인했다.
결국 아무도 사라지지 않았다고 안심했지만,
귀국할 때 누구 것인지 알 수 없는
낯선 일본제 가방을 남겨두고 와야 했다.
그것은 도대체 누구의 것이었을까?
프랑스 남부 캄브레에는
깨끗한 물이 샘솟는 우물이 있었다.
수량도 풍부해서 마을사람들은 그것을
오랜 세월 매우 편리하게 사용했다.
1862년, 갑자기 물이 나오지 않게 되었기에
마을사람이 우물 바닥에 내려갔더니,
수맥은 커녕 수맥의 흔적도 보이지 않았다.
다만 돌로 된 바닥이 모습을 드러내고 있을 뿐.
대체 마을 사람들은 무엇을 마시고 있었던 걸까?
고고학자 포로레는 1958년 인도에서 폐허가 된
유적 발굴중 직경 약 1미터의 돌구슬을 발견했다.
헌데 그가 동료를 부르려 잠시 한 눈을 판 틈에
구슬은 사라지고 지면엔 복잡한 문양이 남겨져 있었다.
3일 후 인도 니자마바드의 광장에 같은 것이라 추정되는
구체가 아침 일찍에 갑자기 출현했다.
시 당국에선 트럭으로 수송을 계획했지만,
이번엔 트럭과 함께 소실.
사라진 그 자리에는 같은 문양이 바닥에 그려져 있었다.
소련의 소유즈 1호는
발사는 성공했지만 착륙에는 실패했다.
승무원이었던 블라디미르 코마노프 대령은
돌아올 수 없는 사람이 되었다.
이상한 건 이 다음이다.
소련 정부는 우주선을 회수하는 팀 멤버로
어째서인지 생물학자를 기용했다.
게다가 추락한 삼림 지대에선
3개월 동안 붉은 빛이 몇번이나 목격되었다고 한다.
1995년 한국 통신기술 연구소는
놀라운 조사 결과를 내놓았다.
전세계 사이트 총 엑세스 수가 PC 유저 총 합의
120배가 되는 시간이 존재했다는 것이다.
1대마다 평균적으로 엑세스 숫자를 할당해도
당시 PC 스팩으론 한번에 보는 게 불가능하다.
그렇다면 도대체 누가 섞여 들어온 것일까?
1854년, 터키의 명가 욜겐가에 일어난 사건.
당시 크리미아 전쟁의 전화를 피하기 위해
욜겐 일가는 중앙 유럽으로 이주를 계획했다.
도망치기 위해 짐을 정리하던 중
당시 6살이던 장남 로이가
창고에 있던 상자에서 초상화 하나를 발견했다.
그곳에는 로이와 빼닮은 소년이 그려져 있었다.
그림의 제목은 [1854년] 이었다.
1895년 독일의 의학자 슈베르트가,
동양 의술 연구를 통해 완성시킨 소염제를 시험적으로
자신이 치료하던 골수염 환자에게 사용했다.
양쪽 팔에 약을 사용한 사람이
양 팔로 자신의 목을 조여 자살해버린 것이다.
한 쪽 팔에 약을 쓴 사람은 다른쪽 팔로
목을 조이려는 팔을 붙잡아 화를 피할 수 있었다.
슈베르트가 수입한 약의 재료로 쓰인 생물 중엔
현재까지 미확인된 것이 많다고 한다.
독일 아이제나하 지방에는
살아있는 저택이 있다고 한다.
그곳은 들어갈 때마다 방의 위치나
복도의 형태가 바뀐다고 한다.
1972년, 대학 조사대가 방문했을 때
학생 중 한명이 실수로 벽을 손상시켰다.
그러자 커다란 외침이 저택을 울린 다음 이후
이상한 현상은 일절 일어나지 않았다고 한다.
1922년, 멕시코의 석기시대 유적에서
총단과 총살된 석기시대 사람의 뼈가 출토 되었다.
다음 해, 발견자는
취미로 가지고 있던 석궁에 맞아 숨졌다.
발견한 뼈에 난 구멍과 같이 이마에 화살을 맞았다.
현재, 출토된 석기 시대 사람의 사인은 둔기에 의한 것이라 알려져 있다.
1960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지방에서
한 여성이 외계인에게 납치되었다가
돌아왔다고 주장한 일이 일어났다.
그녀의 몸에는 별 이상이 없었지만
이상하게도 그녀가 이후 임신을 하고
파수까지 있었으나
아무것도 태어나지 않았다.
1902년 9월 3일,
야마가타현의 한 마을에서 사내아이가 태어났다.
조산부와 그 어머니는 아이를 보자마자
오른쪽 눈을 붕대로 감싸 숨겼다.
그 남자는 40살이 되어 죽을 때까지
붕대를 풀지 않았다.
결국 그 사람의 오른쪽 눈이 어땠는지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런던에서 5년동안 행방불명이었던 남자가
당시 그 모습 그대로인채 발견되었다.
그는 2층 건물의 엘리베이터에서
3층으로 가는 버튼을 발견했고
호기심에 버튼을 눌렀다고 했다.
밖에 나와보니 5년이 지나 있었다고.
그 빌딩은 남자가 사라진 후 5년 뒤,
3층으로 개축된 상태였다.
엘리베이터에서 행방불명된 남자의 얘기를 듣고
다른 남자가 친구와 그 빌딩에 갔다.
빌딩이 다시 증축한다는 말을 들었기 때문이다.
남자는 엘리베이터에서 4층 버튼을 발견했다.
남자와 친구는 그것을 눌러 보았다.
그러나, 그들은 문이 닫히기 전 무서운 말을 듣는다.
4층 증축 계획이 무산되었단 것이다.
친구는 당황해서 바로 내렸지만,
내리지 못한 남자는 두 번 다시 돌아오지 않았다.
6월 어느 날 영국의 의원 처치의 희중 시계가,
8시 20분에 갑자기 멈춰버렸다.
시간을 알 수 없게 되었기에 그는 어쨌든
서둘러 의회로 갔다.
의회에 도착해서 그곳의 시계를 보니,
바늘은 정확하게 8시 20분을 가리키고 있었고
그 순간 그의 시계가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다고 한다.
연인을 살해하고
죠가 호수라는 곳에 시체를 버린 남자가
차를 타고 집에 가던 중 악취를 맡았다.
악취를 따라가 보니 트렁크 안에 시체가 들어있었다.
무서워진 남자는 한번 더 시체를 버렸다.
그러자 이번엔 시체가 자택에 가 있었다.
이에 남자는 공포를 느껴서 자백했다.
호수 관리인의 말에 따르면 남자는
처음 시체를 버린 날 밖엔 오지 않았다고 한다.
남자는 꿈이라도 꾼 것일까?
1989년 미국 콜로라도주에 사는 J가
네트워크 게시판에 살인 예고 메세지를 찾아냈다.
J는 그 날 실수로 노파를 차로 치었다.
경찰이 J와 피해자에 대한 신원 조사를 하던 중
알고보니 노파는 J가 네트워크에서 본
살인 예고 대상자였던 것이다.
하지만 네트워크를 아무리 조사해도
J가 말하는 게시물은 존재하지 않았다.
J는 대체 무엇을 본 것 일까.
10년도 더 됐을 거에요.
제가 초등학교 저학년 때,
하루는 학교갔다와서 낮에 텔레비젼을 보고 있었어요.
옛날에 주병진 아저씨가 주병진쑈인가 프로그램하나 했잖아요.
그거 재방송을 하는데 평소같았으면 안보고 다른채널로 돌렸을텐데
그 날 주제가 'UFO 본 사람 10명',
'귀신 본 사람 10명'을 데려다 놓고 이야기하는 거였어요.
재밌겠다 싶어서 봤는데 아직도 그 이야기가 머릿속에 남네요.
주병진아저씨가 귀신 본 사람 10명중에
한 남자분에게 인터뷰를 했어요.
"○○○씨는 언제 귀신을 보았나요?"
" 제가 고3 때 늦은 밤에 공부하는데 제 방에서 보았습니다
아마 그때 수험 스트레스때문에 몸이 허해서 그런것 같습니다."
그리고 나서 주병진아저씨가 기다렸다는 듯이 물어보았어요.
"그런데요, 귀신을 보셨다면 아실텐데..
귀신은 발이 있나요, 없나요?^^"
이 질문을 할때는 주병진아저씨도 웃었고 다른 방청객들도 웃고 저도 웃었습니다.
그런데 그 남자분의 대답에 스튜디오는 싸해졌고
텔레비젼 보던 저도 순간 소름이 돋았습니다.
"글쎄요..그 여자가 기어다니고 있어서
발이 있는지 없는지 못봤는데요"
이것은 매우 최근의 일입니다.
나는 친구 F군, R양과 함께 분신사바를 하기로 했습니다.
장소는 학교 앞 주차장이었습니다.
F군은 CD 플레이어를 듣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분신사바... 분신사바...] 라며 시작하니까 갑자기
CD 플레이어가 고장난 것처럼 작동을 멈췄습니다.
[전부터 좀 상태가 안 좋다 싶더니...] 라고 쓴웃음을 지었지만
문득 내가 입을 열자 분위기는 바뀌었습니다.
[귀신이 나타나면 기계가 고장난다고 한다던데...]
F군은 무서워졌던 것인지 CD 플레이어를 가방에 집어넣었습니다.
우리는 마음을 가다듬고 여러 질문을 한 뒤,
슬슬 끝을 보려 하고 있었습니다.
[이제 돌아가 주십시오.]
No.
[어떻게 하면 돌아가 주실 겁니까?]
너희 반 XX를 죽여라.
[알겠습니다. 그렇게 할테니까 부디 돌아가 주세요.]
Yes.
너무나도 무서웠던터라 대충 알았다고 이야기 한 것은
마음에 걸렸지만, 우리들은 마음을 놓고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하지만 사건은 집에 돌아간 후 터졌습니다.
나는 분신사바에 썼던 종이를 책상 위에 올려두고
과자를 먹으러 갔습니다.
방에 돌아오니 구겨서 던져 놨던 종이가 펴져 있었습니다.
[뭐지?] 라고 생각하고 보고 있는데, 옆에 있던 가위가
움직이며 종이에 글자를 새기는 것이었습니다.
[구, 해, 줘, 구, 해, 줘.]
잔뜩 겁에 질린 나는 바로 종이를 찢어 버리고
R양에게 전화를 했습니다.그러자 R양 역시 비슷한 체험을
했다며 겁에 질린 채 말하는 것입니다.
다음 날 우리 세 명은 바로 신사를 찾아가 축문을 받았습니다.
태어나서 그렇게 무서웠던 일은 겪은 적이 없습니다.
이제 다시는 분신사바 같은 건 하지 않을 겁니다.
길거리에 보면
< 몇시경에 뺑소니를 당했습니다 목격자를 찾습니다
현상금 몇십만원 보신분은 전화주세요 010 -1234 -5678 >
이런 현수막이 있을거야
그런데 전화 하면 안돼
예를들어 A: 언냐들(목격자) / B: 목격자를 찾는다는 사람
언냐들이 목격자라고 해보자
이 현수막을 보고 현상금 준다는 걸 보고
언냐들은 그 번호로 전화를 할거야
그럼 목격자를 찾는다는 사람이 받겠지?
A : 저 목격자인데..
B : 어디서 사세요?
A : @@동이요
B: 제가 거기로 갈게요 / 또는 어디서 만나요
라고 할거야
가지마, 전화했어도 가지마,
혹시 목격자를 찾는다는 사람이 뺑소니 가해자 일 수 있어
그 가해자가 목격자를 죽이려고 할거야
목격자만 없어진다면 뺑소니 가해자는 지 죄를 덮을수가 있거든..
그러기 전에, 먼저 112에 신고해보자~
이건 울아빠친구가 경찰이라서 알려줬어
보통 뺑소니 가해자들이 이런 방법을 많이 쓴다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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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들...
어떤 사람(A)이 그 현수막 앞에 서있었나봐
근데 경찰이 와서 목격자냐고 했데 그래서 A가 그렇다고 했나봐
경찰이 끌고가서 A를 죽였어.. 경찰인데 이상하지?? 사람을 죽였다는게??
그사람은 경찰이아니야..경찰인 척 한거지.. 그럼 누굴까?
바로 뺑소니 가해자야.. 이거 뉴스에도 보도 된 이야기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