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막 모아오던거라 출처는 잘몰라요 흐흫흑휴ㅠㅠㅠ문제될시엔 삭제 할게여!ㅋㅋㅋ
아직도섬뜩하네
제가 방금집에들어오는길이었어요
근데 웬 처음보는여자가엘베앞에서 잇는거임
이여자인상착의는 그냥 후드랑 검정패딩 바지 모자 마스크.이랫음
걍 눈오고그러니까 중무장을 햇나보다햇음
엘베가 1층에잇는데 안올라가고 잇길래 왜안올라가지 하고 내가눌러서 엘베에탓음
근데 내가 7층누르니까 이사람이 6층누르는거
내가이때 엠피를 크게듣고잇엇고
추워서 밑을보고잇엇음
이때 엘베가 열렷음
근데 이사람이 안내렷음
난 밑에보고잇고 엠피때매 몃층입니다 하는 소리도 못들엇단말임
내가 아무생각없이내렷는데 6층임
생각해보니까 이여자가 6층을눌럿엇는거임
왜 안내렷지 하는데 보통 잘못눌럿거나 하면 다시 눌러서 가야되는게 정상이잖슴?
근데 위에서 소리가들리는데 이사람이 7층에서내리는거임 근데 옆집도 아니고 문여는소리도안들리는거
근데 그 복도에 계단가는데에 문 그거 여는소리가들림
이때 좀 지나친상상일진몰라도
엄청 섬뜩한거임
엘베조카눌러서 일단 타고 7층누르고 문닫기를 엄청누름
7층왓는데 밑에 6층에서 발소리가들림
아마 내려갓나봄
근데 이사람이 잘못내려서 7층에서 내리고 6층으로간거면 초인종이나 문여는소리가들려야되잖슴?
근데 밑층에서 발소리들린 후에 아무소리도 안나는거
무서워서 빨리 비밀번호누르고집에들어왓는데
이사람이 왜 6층에 가서 집에 안들어가고 아무소리도안냇을까 생각해보니까
이사람이 만약에 날 해치려는사람이엇으면 내가 집앞에잇는데 또 7층으로 올라오는소리를 내가 들으면 내가집에들어가서 신고할수잇으니까 그런게아닌가 생각들고
여자인지도 확실하지않은게 마스크에 모자써서 얼굴도안보엿고 머리만좀 길엇고
내가여기서 7년을살앗고 요즘 이사온사람도 없는데
6층엔이런사람이 안산단거...
지나친상상일진몰라도 엘베 안누르고 잇엇던거부터 수상함...
이건 정말 사실이구요,고3때 일어난 이야기 입니다.
저와 제친구는 친구집에서 게임을 하며 놀고 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러던중 컴퓨터가 한대여서 한명은 게임하고 한명은 기다렸었는데요.
게임속에서 죽는 사람이 자리를 비켜준다 라는 룰이 있었죠.
그런데 제가 3~5판정도 계속 하고 있어서 친구는 심심했던지 컴퓨터 뒤에 있는 침대에서 그냥 골아 떨어져 버렸습니다.
친구는 제 기억에는 한..30분정도 자다가 악몽에 시달렸는지 계속 웅얼웅얼 거렸어요.
저는 신앙도 있고 , 귀신이란 것에 대한 별 거부감이 없어서 가위란 것도 믿지 않았어요. 당하질 않으니...
근데 제 친구 상태가 딱 그상태였습니다.
친구들이 말하길 가위가 걸리면 움직이질 못한다, 귀신을 본다, 소리는 들린다..등등..
딱 그 상태였습니다.
제 친구는 엄청난 땀을 흘리면서 왠지 모르게 힘들어했어요.
그래서 전 하던 걸 멈추고 책상앞 의자에 않아서 구경? 했습니다;; 나중에 말해줄 생각으로요.
정말 힘들어 보였습니다.
이불을 잡은 손엔 핏줄이 보일 정도였으며 힘을 너무 주어서 빨갛게 되었구요.
온몸은 땀이 비오듯 왔었구 얼굴도 빨개 졌었습니다.
그렇게 구경한지 30초 정도 뒤에 갑자기 '악!'하며 소리지르면서 일어나더라구요.
그래서 전 친구를 창피하게 만들 심산으로 (왠지 모르게 그땐 가위눌렸다고 하면 창피했습니다;) 아까 제가 본 것을 쉬지도 않고 말했습니다.
그때 친구는 왠지 멍한 상태였어요.
그리고 제가 한창말할때 가끔 몸을 부르르 떠는 것 같았구요.
이 일이 있고 다음날에 학교에서 그친구가 절 불러서 이야기 해줬는데요.
음..그이야기는 대화체로 쓸께요.
"내가 그때 가위를 눌렸을 때 멀 봤거든...
그게..놀라지마, 내가 그때 본건 어느 꼬마 아이였어.
파란색 옷을 입은 꼬마아이였는데 내방 방문을 열고 들어오는 거야.
나는 단순히 그땐 무서웠지. 근데 그 꼬마는 내 예상과는 전혀 다르게 나에게 눈한번 주지않았어.
의자에 앉아있는 너, 널 응시하면서 천천히 너한테 가더라?
그래서 난 널 부를려고 입을 열었는데 이거 말이 되야지; 그래서 계속 머리속으론 소리쳤어.
왠지 그 꼬마 위험해 보였거든.
근데 니가 갑자기 돌아보는 거야; 난 그때 너도 무슨 낌새를 차렸나 싶어서 안심했다?
근데 넌 그냥 나만 보는 거야;; 그래서 답답해서 계속 소리지를려고 노력했지.
그 꼬마가 니 앞에 딱 하고 섰을때 진짜 힘을 다해서 소리질렀어.
그니까 그 꼬마가 사라지더라;
근데 더 무서운건. 난 일어나고 꿈이라고 생각했어, 아니 생각하려고 노력했어.
근데 나 깨어나고 니가 나한테 머라고 말했었지?
그때 주위가 조용하지더니 어떤 꼬마목소리가 내 귀에 들렸어었어.
'왜 방해해?'
알고보면 나 너 생명에 은인이다! 그치?"
저는 파주 근처에서 포병 생활을 했습니다.
때는 제가 상병이었던 어느 여름의 밤이었습니다.
날도 덥고 며칠 전에 비가 와서 포상(포를 넣어두는 인공 둔덕)에 풀들이 무성하게 자랐죠.
밤이 되면 풀벌래와 개구리 소리로 매우 시끄러웠습니다.
그날도 어김없이 후임과 근무를 서고 있었죠.
군대 다녀오신 분들은 아실 겁니다.
야간에는 중대에 '당직사관'과 '당직부사관'이 있고, 대대 상황실에는 '당직사령'과 '당직부관'이 있지요.
우리 포대가 초병근무를 했던 탄약고는 산 중턱에 위치해 있고, 대대 상황실을 지나서 가게 됩니다.
근무 교대를 위해 올라가던 도중, 상황실에서 나오는 당직부관을 만났습니다.
저와는 그리 친하진 않았던, 그냥 몇 번 안면이 있던 하사였습니다.
기본적인 절차인 수화를 하고...
당직부관 : 근무 교대 가는 거냐?
본인 : 네, 어디 가십니까?
당직부관 : 아, 당직사령 지시로 대대 순찰 나간다.
이때부터 조금 불안한 마음이 갑자기 들었습니다.
본인 : 혼자서 가십니까?
당직부관 : 그냥 바람도 쐬고, 애들 바빠서 혼자 나간다. 근무자들 기다리겠다, 어서 올라가 봐.
본인 : 충성, 수고하십시오.
그리고 헤어졌습니다.
저는 불안한 기분을 떨쳐내고 근무교대를 했습니다.
다음 근무자와 교대도 무사히 마치고 포대로 내려와서 총을 무기고에 넣고, 뽀글이나 하나 먹으려고
라면을 끓였습니다.
다 먹고, 내무실 들어가면 더울 거 같아서 바람 쐬려고 밖에 나와 있었습니다.
그날 유난히 더워서 잠자긴 글렀다고 생각했었죠. 그냥 이대로 밤을 셀 생각이었습니다.
근무자가 그 후로 한 번 더 바뀌었었죠.
제 다음 근무자가 내려와서 총을 넣고 들어간 그때, 대대 상황실에서 연락이 내려왔습니다.
대기하고 있던 당직부사관이 받았습니다.
처음에는 평소처럼 받다가 조금씩 이상한 표정을 지었습니다.
전화기를 내려놓더니 자고 있던 당직사관을 깨우면서 말하더군요.
당직부사관 : 전포대장님(당시 당직사관의 본래 직책), 일어나셔야 합니다.
당직사관 : 왜....?
당직부사관 : 당직부관이 행방불명이랍니다. 방금 대대에서 당직부관이 여기 안 왔냐고 연락왔었습니다.
당직사관 : 응? 뭔 소리야?
밖에 있던 저는 당직부관이 사라졌다는 말에 깜짝 놀랐습니다.
5분대기조가 출동하고 각 포대에서 중간 짬 정도 되는 병력들이 나와 대대를 수색했습니다.
2인1조로 ㄱ자 플래쉬를 들고 대대 구석구석을 돌아다녔습니다.
저와 짝이 된 고참은 대대 본부와 우리 포대가 이어진 곳을 수색하고 있었지요.
그 근처에 취사반이 있는데, 거길 지나가다가 이상한 소리가 들렸습니다.
으...으으으...으...으....
마치 사람과 고양이의 중간 정도 되는 신음소리가 제 귀에 들렸습니다.
본인 : 박 상병님, 이상한 소리 안들리십니까?
박상병 : 무슨 소리?
본인 : 잘 들어보십시오. 으..으...이런 소리 안들리십니까?
제 말에 박상병님도 귀를 기울이다가 그 소리를 듣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기묘한 그 소리 때문에 소름이 끼쳤습니다.
게다가 그 근처에는 풀벌레 소리도, 그렇게 시끄럽던 개구리 소리도 전혀 나지 않고 있었습니다.
오직 그 불길한 신음소리 뿐이었습니다.
아무도 없는 넒은 풀밭 공터에서 작게, 하지만 기분나쁜 그 소리를 우리는 조심스럽게 따라갔습니다.
그 소리는 취사반 뒷쪽에서 나고 있었습니다.
취사반에 가까이 갈수록 그 소리는 점점 또렷하게 들렸습니다.
공포물을 상당히 싫어하는 박상병님은 그냥 가자고 저를 말렸지만, 저는 그냥 참고 취사반으로 향했습니다.
취사반은 산이었던 한 부분을 깎아서 터를 만들고, 그 위에 지어진 건물이었습니다.
깎인 부분과 건물은 상당히 좁게 붙어있었고, 거기에 배수로를 뚫어놓았죠.
그 신음소리는 바로 그 배수로에서 들렸습니다.
옆에서 박상병님은 가자고 저를 자꾸만 잡아 끌었습니다.
완전히 어두운 취사반 뒤 배수로에 플래쉬를 비춰보았습니다.
그곳에는..........
몸이 꼬깃꼬깃 접혀진 채로 배수로에 박혀 있는 당직부관이 있었습니다.
거기다가 두 눈은 완전히 뒤집혀서 허옇게 드러나 있었고, 입에서는 신음소리와 함께 거품을 물고 있었습니다.
너무 놀라서 하마터면 당직부관한테 플래쉬를 던질 뻔 했습니다.
비명도 안나올 정도로 놀랐고, 박상병님은 아예 주저앉더군요.
사람이 들어가기 힘든 저 배수로에 어떻게 들어갔는지...
그리고 몸도 진짜 문자 그대로 '접혀' 있었습니다.
저와 박상병님은 바로 대대 상황실로 올라가 보고했습니다.
당직부관이 취사반 뒤에 파놓은 배수로에 박혀 있다고.......말이죠.
수색하던 모든 인원이 삽질로 취사반 뒤에 있는 흙벽을 파내서 당직부관을 꺼냈습니다.
그때까지도 당직부관은 정신을 못차리더군요.
곧 군의관의 명령으로 의무병들이 의무실로 옮겼고, 저희들은 해산했습니다.
그 후로 한달간 그 하사는 간부숙소에서 안정을 취했지만 부대 생활 적응이 쉽지 않았고, 결국 다른 대대로 전출을 갔습니다.
도대체 누가 무슨 수로 건장한 성인 남성을 그 좁디 좁은 배수로에 넣었는지, 아직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그 당직부관이 무엇을 봤는지, 무슨 일을 당했는지....
그건 본인이 말하지 않았기에 아무도 알 수 없었습니다저는 파주 근처에서 포병 생활을 했습니다.
때는 제가 상병이었던 어느 여름의 밤이었습니다.
날도 덥고 며칠 전에 비가 와서 포상(포를 넣어두는 인공 둔덕)에 풀들이 무성하게 자랐죠.
밤이 되면 풀벌래와 개구리 소리로 매우 시끄러웠습니다.
그날도 어김없이 후임과 근무를 서고 있었죠.
군대 다녀오신 분들은 아실 겁니다.
야간에는 중대에 '당직사관'과 '당직부사관'이 있고, 대대 상황실에는 '당직사령'과 '당직부관'이 있지요.
우리 포대가 초병근무를 했던 탄약고는 산 중턱에 위치해 있고, 대대 상황실을 지나서 가게 됩니다.
근무 교대를 위해 올라가던 도중, 상황실에서 나오는 당직부관을 만났습니다.
저와는 그리 친하진 않았던, 그냥 몇 번 안면이 있던 하사였습니다.
기본적인 절차인 수화를 하고...
당직부관 : 근무 교대 가는 거냐?
본인 : 네, 어디 가십니까?
당직부관 : 아, 당직사령 지시로 대대 순찰 나간다.
이때부터 조금 불안한 마음이 갑자기 들었습니다.
본인 : 혼자서 가십니까?
당직부관 : 그냥 바람도 쐬고, 애들 바빠서 혼자 나간다. 근무자들 기다리겠다, 어서 올라가 봐.
본인 : 충성, 수고하십시오.
그리고 헤어졌습니다.
저는 불안한 기분을 떨쳐내고 근무교대를 했습니다.
다음 근무자와 교대도 무사히 마치고 포대로 내려와서 총을 무기고에 넣고, 뽀글이나 하나 먹으려고
라면을 끓였습니다.
다 먹고, 내무실 들어가면 더울 거 같아서 바람 쐬려고 밖에 나와 있었습니다.
그날 유난히 더워서 잠자긴 글렀다고 생각했었죠. 그냥 이대로 밤을 셀 생각이었습니다.
근무자가 그 후로 한 번 더 바뀌었었죠.
제 다음 근무자가 내려와서 총을 넣고 들어간 그때, 대대 상황실에서 연락이 내려왔습니다.
대기하고 있던 당직부사관이 받았습니다.
처음에는 평소처럼 받다가 조금씩 이상한 표정을 지었습니다.
전화기를 내려놓더니 자고 있던 당직사관을 깨우면서 말하더군요.
당직부사관 : 전포대장님(당시 당직사관의 본래 직책), 일어나셔야 합니다.
당직사관 : 왜....?
당직부사관 : 당직부관이 행방불명이랍니다. 방금 대대에서 당직부관이 여기 안 왔냐고 연락왔었습니다.
당직사관 : 응? 뭔 소리야?
밖에 있던 저는 당직부관이 사라졌다는 말에 깜짝 놀랐습니다.
5분대기조가 출동하고 각 포대에서 중간 짬 정도 되는 병력들이 나와 대대를 수색했습니다.
2인1조로 ㄱ자 플래쉬를 들고 대대 구석구석을 돌아다녔습니다.
저와 짝이 된 고참은 대대 본부와 우리 포대가 이어진 곳을 수색하고 있었지요.
그 근처에 취사반이 있는데, 거길 지나가다가 이상한 소리가 들렸습니다.
으...으으으...으...으....
마치 사람과 고양이의 중간 정도 되는 신음소리가 제 귀에 들렸습니다.
본인 : 박 상병님, 이상한 소리 안들리십니까?
박상병 : 무슨 소리?
본인 : 잘 들어보십시오. 으..으...이런 소리 안들리십니까?
제 말에 박상병님도 귀를 기울이다가 그 소리를 듣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기묘한 그 소리 때문에 소름이 끼쳤습니다.
게다가 그 근처에는 풀벌레 소리도, 그렇게 시끄럽던 개구리 소리도 전혀 나지 않고 있었습니다.
오직 그 불길한 신음소리 뿐이었습니다.
아무도 없는 넒은 풀밭 공터에서 작게, 하지만 기분나쁜 그 소리를 우리는 조심스럽게 따라갔습니다.
그 소리는 취사반 뒷쪽에서 나고 있었습니다.
취사반에 가까이 갈수록 그 소리는 점점 또렷하게 들렸습니다.
공포물을 상당히 싫어하는 박상병님은 그냥 가자고 저를 말렸지만, 저는 그냥 참고 취사반으로 향했습니다.
취사반은 산이었던 한 부분을 깎아서 터를 만들고, 그 위에 지어진 건물이었습니다.
깎인 부분과 건물은 상당히 좁게 붙어있었고, 거기에 배수로를 뚫어놓았죠.
그 신음소리는 바로 그 배수로에서 들렸습니다.
옆에서 박상병님은 가자고 저를 자꾸만 잡아 끌었습니다.
완전히 어두운 취사반 뒤 배수로에 플래쉬를 비춰보았습니다.
그곳에는..........
몸이 꼬깃꼬깃 접혀진 채로 배수로에 박혀 있는 당직부관이 있었습니다.
거기다가 두 눈은 완전히 뒤집혀서 허옇게 드러나 있었고, 입에서는 신음소리와 함께 거품을 물고 있었습니다.
너무 놀라서 하마터면 당직부관한테 플래쉬를 던질 뻔 했습니다.
비명도 안나올 정도로 놀랐고, 박상병님은 아예 주저앉더군요.
사람이 들어가기 힘든 저 배수로에 어떻게 들어갔는지...
그리고 몸도 진짜 문자 그대로 '접혀' 있었습니다.
저와 박상병님은 바로 대대 상황실로 올라가 보고했습니다.
당직부관이 취사반 뒤에 파놓은 배수로에 박혀 있다고.......말이죠.
수색하던 모든 인원이 삽질로 취사반 뒤에 있는 흙벽을 파내서 당직부관을 꺼냈습니다.
그때까지도 당직부관은 정신을 못차리더군요.
곧 군의관의 명령으로 의무병들이 의무실로 옮겼고, 저희들은 해산했습니다.
그 후로 한달간 그 하사는 간부숙소에서 안정을 취했지만 부대 생활 적응이 쉽지 않았고, 결국 다른 대대로 전출을 갔습니다.
도대체 누가 무슨 수로 건장한 성인 남성을 그 좁디 좁은 배수로에 넣었는지, 아직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그 당직부관이 무엇을 봤는지, 무슨 일을 당했는지....
그건 본인이 말하지 않았기에 아무도 알 수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