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
고양이판을 자주 보는데 찡코인냥이는 없는거같아 살포시 사진투척하고가용
음슴체 많이 쓰시던데 글재주가없는 관계로 그냥 음슴체 쓰겠어영 ㅋㅋㅋ
현재 고양이두마리를 키우고 있는 26살 흔녀임
우리 예삐를 만난건 작년 6월 이었음
내가 외롭다고 찡찡거렸더니 고양이를 한마리 키워보자는 아는 언니의 제안
글쓴이는 25년간 애완동물 키운거라곤 다마고찌뿐
실제로 동물을 키워본적이 한번도 없었음
두려움반 설렘반 해서 데꼬온 아이가 요아이
히말라얀고양이 레드포인트라는 긴 이름을 가진 아이였ㅇㅁ
작년6월이니까 좀있음 벌써 일년
처음왔을때 아주 쬐끄마한 아깽이었음 몸무게 1.8키로정도 나갔던걸로 기억함
지금은 5kg에 육박하는 엄청난고양이가 됐음
가끔 보면 해태닮은거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서론짜르고 사진투척
이런거해보고싶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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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설다냐옹.jpg
우리집처음온날첫사진임 요때는 완전깜찍이 흐규흐규
흐즈므르그흔드이가.jpg
카메라를 아는듯함
카메랄 들이대니까 바로 발로 막음
덕분에 디에쎄랄렌즈에 흠집 후엉헝엉엏엉허엉
밀착취재.jpg
클로졉도 잘하는 우리예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어쩌라는.jpg
오뎅꼬치따위 관심없는 듯한 저모습에 속았음
완전 폭풍 좋아함 ㅠㅠ
오뎅꼬치죽일꺼다.jpg
오뎅꼬치를 보면살벌하게 들이댐
어쩔때보면 가끔 무서움 ㅋㅋㅋㅋㅋㅋ
잠깐나눈좀붙일게.jpg
발가락폭풍흡입.jpg
일진냥이.jpg
산타냥이.jpg
신동엽냥이.jpg
얼짱각도냥이.jpg
팔배게냥이.jpg
밥내놔집사.jpg
잠와죽겠냥이.jpg
놀다지침냥이.jpg
증명사진냥이.jpg
가끔고양이를데리고 사진찍으러다님
요즈음 날씨좋아서꽃구경하며 찍고시픈데 같이갈사람이없음
흐어하어ㅣ너하어엏어
여기서부터느 모델포스우리냥이임
졸린냥이jpg
심기불편냥이.jpg
이손놓으라고!!!!.jpg
잠시눈꼽좀떼고.jpg
출동할냥이.jpg
남신냥이.jpg
요기까진 늦여름 올림픽공원갔을때사진
센치한가을냥이.jpg
차도냥이.jpg
머리치우라고집사쉥키야.jpg
작년가을 양재숲가서 찍은사진임
우리애기이뻐해주면 또 사진 다량 방출하러 오겠음 :)
담에는 둘째사진둥 홍홍홍
긴글읽어주어서 감사합니다람쥐~~
츠츤흐르그흣쓸튼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