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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근해가 떴습니다

조영욱 |2012.04.16 09:33
조회 153 |추천 1

나의 영혼이 잠잠히 하나나님만 바람이여 나의 구원이 그에게서 나는도다

 

오직 저는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원이시요 나의 ㅅ나성이시니 내가 크게 요동치 아니하리로다

 

넘어지는 담과 흔드리는 울타리 같은 사람을 죽이려고 너희가 일제비 박격하기를 언제까지 하려느냐

 

저희가 그를 그 높은 위에서 떨어뜨리기만 꾀하고 거짓을 즐겨하니 입으로는 축복이요 속으로는 저주로다

 

나의 영혼아 잠잠히 하나님만바라라 대저 나의 소망이 저로 좇아나는도다

 

오직 저는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원이시요 나의 산성이시니 내가 요동치 아니하리로다

 

나의 구원과 영광이 하나님께 있음이여 내 힘의 반석과 피난처도 하나님께 있도다

 

백성들다 시시로 저를 의지하고 그 앞에 마음을 토하라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

 

진실로 천한자도 헛되고 높은 자도 거짓되니 저울에 달면 들려 입김보다  경하리로다

 

포학을 의지하지 말며 탈취한 것으로 허망하여지지 말며 재물이 늘어도 거기 치심치 말찌어다

 

하나님이 한두번 하신 말씀을 내가 들었나니 권능은 하나님께 속하였다 하셨또다

 

주여 인자함도 주께 속하였사오니 주께서 각 사람이 행한대로 갚으심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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