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꿈을 향해 가는 거야옹이~ 백진희와 데이트한 사연!

민병문 |2012.04.16 11:24
조회 42 |추천 0

만약 당신이 취업을 앞두고 아래의 A, B 중 하나만을 선택해야 한다면, 그럼 당신은 어떤 선택을 하겠습니까?


A) 붙을 확률이 높은 면접, 내가 하고 싶었던 일은 아님

B) 떨어질 확률이 높은 면접, 내가 진짜 하고 싶었던 일임


아마 여러분은 모두 A라고 말할 것 같습니다. 그럼 한 가지 조건을 추가해보겠습니다.

이 두 가지를 선택해야 하는 순간에 당신의 어머니에게서 전화가 옵니다.

전화의 내용은 아픈 부모님이 돈이 필요하다는 것. 그럼 그래도 당신은 A를 선택할 수 있을까요?

저는 아닐 거라고 조심스레 생각해봅니다. 꿈과 이상만을 따라가기에 우리에겐 현실의 벽은 꽤 높으니까요.

이 이야기는 모 방송국에서 최근 종영한 시트콤의 내용입니다.

아마 예상하셨겠지만 오늘 여러분께 소개해드릴 백진희씨가 연기한 내용이기도 합니다.

혹시라도 이 에피소드를 보지 못한 분을 위해 제가 결말을 알려드리겠습니다.

결국 백진희씨는 붙을 수 있는 면접이 아닌 붙기 힘든, 그렇지만 자신이 정말 가고 싶었던 회사의 면접장으로 향합니다.

다소 현실감이 없다고 생각하실 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이 에피소드의 결말을 현실감 있게 바꿔주는 숨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그녀에게 멘토가 있었다는 것!

면접장으로 향하는 그녀에게 그녀의 멘토(안종석)가 문자를 보냅니다.

[면접 잘 봐요. 넘어질 때 넘어지더라도 꿈을 향해 가는 거야옹이~야옹이]

그리고 그녀는 멘토와의 기억을 떠올립니다.

"넘어질 생각부터 먼저 한다구요. 그러니까 겁이 나고 무서운 거지. 말로만 '가는 거야옹이'하면 모해요?"

여러분, 이 에피소드가 과연 TV속에서만 존재하는 것일까요?

저는 이 에피소드를 보면서 제 자신을 돌아보았고, 청춘을 떠올렸습니다.

꿈과 현실 경계선에서 비틀대지만 한발 한발 더딘 걸음을 내딛는 청춘을. 이것은 시트콤이 아닌 우리의 이야기입니다.

에피소드 속에서 백진희씨는 놀라우리만큼 이 글을 읽고 있는 우리와 닮아있습니다.

한 가지 차이가 있다면 우리에겐 이렇게 좋은 멘토가 없을 수도 있다는 것!

삼성 직업 멘토링 [Gift for you]는 이렇게 수 많은 선택의 기로 앞에서 고민하는 청춘을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오늘은 이름 그대로 열정 충만한 열정운영진이 ‘직업 멘토링 [Gift for you]’ 촬영현장 소식을 담아왔습니다.

물론 [Gift for you]의 홍보대사는 새롭게 청춘의 아이콘으로 떠오른 백진희씨가 선정되었습니다.

그럼 그 따뜻한 위로가 담긴, 촬영현장으로 함께 가보실까요?

저희가 촬영장에 도착한 순간, 이미 많은 스태프들이 멋진 촬영을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계속되는 촬영을 성실하게 임하고 있는 백진희씨!

실제로 본 그녀는 브라운관보다 더 작은 얼굴과 더 환한 미소를 가진 작은 소녀였습니다^^

백진희씨의 가장 사랑스러운 모습을 담기 위해 수많은 의상이 준비되었습니다.

다소 과감한 컬러와 디자인의 의상도 많았지만, 그래도 백진희씨만의 사랑스러움으로 모두 소화했습니다!

저희는 백진희씨의 비밀스런 메이크업룸에도 습격했습니다.(사실은 사전에 양해를 구하고 촬영을 진행했습니다)

스태프의 손길을 거치면 거칠수록 예뻐지는 우리(?) 진희씨. 여러분 정말 사랑스럽죠?

이 날 백진희씨는 점심도 먹지 않고 계속되는 촬영을 이어갔습니다.

작고 가냘픈 소녀로만 보였는 데 책임감있고 프로페셔널한 청춘이였습니다.

이 날 촬영 컨셉은 백진희씨가 재능나눔 [gift for you] 멘티로 대학생의 풋풋한 모습을 연출했습니다.

사실 촬영 초반에는 많은 카메라에 긴장을 했는 지 다소 수줍은 듯한 모습을 보였는 데요.

(사진 속의 카메라는 한 대지만, 실제로는 한 5-6대 있었습니다)

그래도 계속 촬영이 이어지자 원래 하이킥에서의 상큼발랄한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섰습니다.

“이제야 보여주네!”라며 좋아하시던 촬영감독님의 표정이 기억이 납니다.

자 그럼 백진희씨가 대학생들에게 전하는 응원의 메시지를 듣기 전해 우리 그녀에 대해 좀 더 알아볼까요?

현재 백진희씨를 잘 설명할 수 있는 3명의 남자를 만났습니다. 자 지금부터 거침없이 백진희씨를 파헤쳐 볼까요?.

하루 종일 백진희씨의 다양한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낸 정원석 촬영감독님.

촬영감독님께 오늘 카메라 속의 그녀에 대해 물어보았습니다.

열정운영진) 백진희씨가 멘티로서 대학생의 다양한 모습을 잘 소화하고 있나요?


정원석 감독님) 오늘 아침부터 지금까지 촬영을 하고 있는 데, 진희씨가 캐릭터에 맞는 다양한 모습을

잘 소화해내고 있습니다. 더욱이 웃는 게 아주 자연스러워서 포토그래퍼로서 편안하게 촬영하고 있습니다.

그녀를 가장 가까이서 보는 남자, 그녀를 매일 보는 남자. 바로 백진희씨의 매니저 조성남 팀장님.

팀장님께 그녀가 대중들에게 사랑 받을 수 밖에 없는 이유를 물었습니다.


열정운영진) 백진희씨를 가장 가까이서 보는 매니저로서, 백진희씨의 매력을 하나만 꼽자면?

조성남 팀장님) 어리지만 모든 일에 열정적으로 최선을 다해서 임한다는 것 아닐까요?!

저는 그게 진희의 가장 큰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백진희씨를 지금 이 촬영현장에 섭외한 담당자. 제일기획의 최정민 프로님입니다.

영삼성에서 베일에 싸인 훈남으로 유명한 프로님께 백진희씨를 섭외한 이유를 물었습니다.

열정운영진) 기프트 포유 시즌2의 모델로 백진희씨를 섭외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최정민 프로님) 백진희씨는 하이킥에서 힘든 대학생들의 캐릭터를 제대로 대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멘토링 프로그램의 성격을 잘 설명해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 섭외했습니다.

자 그럼 기다리고 기다리던 백진희씨와의 인터뷰를 여러분께 공개합니다^^

이 날 촬영현장에는 열정운영진 외에도 삼성그룹 블로그팀에서도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열정운영진은 대학생 커뮤니티라는 정체성을 가지고 있기에, 대학생과 관련된 질문을 물어보았습니다.

삼성그룹 블로그에는 촬영현장, 하이킥 속 백진희 등 열정운영진과는 다른 다양한 인터뷰가 실려 있으니

궁금하신 분들은 클릭해서 보시기 바랍니다.(http://www.samsungblogs.com/2278)


그럼 진짜 백진희씨와의 솔직담백한 인터뷰로 고고씽!

열정운영진) 우리와 같은 대학생으로서 연기 외에 도전해보고 싶은 분야가 있나요?

백진희) 아직까지 해본 것보다 해보지 않은 것이 많고 호기심이 많아서 무엇이든 도전하고 싶습니다.

우선 요리에도 도전해보고 싶고 어디론가 여행을 가고 싶기도 합니다.

최근에 운전을 배워서 운전을 하면서 하는 여행도 좋을 것 같습니다.

열정운영진) 어린 나이에 사회를 진출 하셨는 데 사회선배로서 조언을 해주실 수 있나요?

백진희) 학교라는 울타리에 안에 있다가 밖으로 나가 사회생활을 한다는 것은 굉장히 힘든 일 같아요.

부모님의 사랑과 선생님의 가르침을 받다가 홀로 나를 챙겨야 하니까요.

그런 사회생활 속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눈치 같아요. 눈치 빠르게 모든 사람들과 잘 어울리면서 하나하나

배워가면, 여러분들 모두 꼭 즐거운 사회생활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열정운영진) 대학생 백진희로서 졸업하기 전에 ‘꼭 이것만은 하고 졸업하고 싶다’가 있을까요?

백진희) 아직 대학생으로서 많은 것을 즐겨보진 못했어요. 항상 작품 활동을 하면서 학교를 다녔기 때문에

못해본 것이 많아요. 우선 축제도 가보고 싶고, 이렇게 날씨가 좋은 날에는 친구들과 캠퍼스를

거닐어 보고 싶기도 해요. 또 새로 들어온 후배들과 엠티를 가고 싶어요!

열정운영진) 마지막으로 영삼성 대학생 가족들에게 응원의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백진희) 지금 이 시간에도 많이 고민을 하고 치열하게 살아가고 있을 영삼성 가족 여러분들!

여러분들이 지금 고민하는 시간들이 헛되지 않을 거예요. 영삼성 파이팅!


소녀같은 외모때문에 '그녀가 청춘들을 위로하는 메시지를 말할 수 있을 까?'라는 의문을 가진 것도 사실입니다.

그런데 백진희씨의 촬영현장을 지켜보고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그녀가 참 생각이 깊고 따뜻한 사람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영삼성을 위해 바쁜 일정 속에서도 소중한 시간을 내어준 백진희씨 정말 감사합니다.

그런데 여러분! 아직도 망설이고 계신다구요?

물론 시트콤 속에서 옳은 길을 선택한 것은 백진희씨 본인 자신이지만, 그 길을 갈 수 있게 이끌어준 사람은

그녀의 멘토였습니다.

어쩌면 방황할 수 밖에 없는 청춘이라면, 앞서 그 길을 먼저가본 훌륭한 멘토들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하지 않을까요?

그래서 저는 직업 멘토링 [Gift for you]를 여러분께 추천합니다.

제가 열정운영진이기에 그냥 추천하는 거 아니냐구요? 절대 아닙니다!

저 역시 직업 멘토링 시즌1에 멘티로 참여해서 많은 것을 배웠고 깨달았습니다.

그 멘토링 시간들이 저 자신을 성장시키는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원래 좋은 것은 소중한 사람들에게 추천한다고 하잖아요?

제가 경험한 좋은 프로그램을, 백진희씨가 여러분께 소개하는 좋은 프로그램을,

여러분들이 꼭 참여해주셨으면 합니다.

직업 멘토링 시즌2는 4월 9일부터 http://www.giftnanum.com/에서 신청을 받습니다.

여러분들 모두 신청하셔서, 조금 더 성장하는 청춘이 되시길 바랍니다.

 

출처: 영삼성

[원문] 꿈을 향해 가는 거야옹이! 삼성 직업 멘토링 [Gift for you] 촬영현장을 가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