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다짐했어요..!
다른분들이 미니어쳐판을 올리건
이제 미니어쳐 식상하다고 하시건
저는 강행할겁니다허허
(식상해서 떠나갈때 쯤 퍼주는 이벤트를 할지 누가알아요..?)
아그리고 네이트 메인 여가에 1탄이 떴었는데 캡쳐를 못했어요...ㅠㅠ
아무튼 감사합니다!
그냥 심심해서 막대기에 꽂아본 초록색입니다..ㅋ 뭔지 맞추는당신! 글쓴이와 사랑에 빠졌군요ㅋㅋㅋ
본격 오늘의 판은 늘 먹는 밥상을 준비해왔어요
먼저 이거슨 동그랑땡의 시초입니다..ㅎㅎ
모데나(반투명점토)에 황토색을 약간섞고 당근토핑, 저번판에 파토핑을 잘게썰어서 넣고 작게 말아주심됩니다!
이것도 파전처럼 무자비하게 색을 스폰지로 콕콕
그리고 이건 반찬이 너무 단조롭길래 급조한 어묵감자조림..? (그릇을 만든다고 만들어 봤으나 너무두꺼워짐..)
그리고 중간에 카메라 밧데리가 다나가서 과정을 못찍었지만
깍두기에요..ㅎㅎ
레진에 빨강 노랑을 김치색이되도록 섞고 고춧가루표현재를 넣었어요
깍두기 무는 모데나를 네모낳게 말려서 각지게 썰었구욯ㅎㅎ
동그랑땡과 어묵감자조림 완성!
밥은 미리 전에 해놓은것이 있어서 끼워넣었고.. 어제 만든 전도 곁들였어요!
근데 한국인은 국이없으면 안되잖아요..?
국을 만들어 놓은게 없어서 떡국 투입
이렇게... 특별할 것없는 한국인의 밥상이 완성되었어욯ㅎㅎㅎ
모두 백원보다 작아요!
그리고 지금까지 판썼던 음식들 모아놓고 찍었어요..!
+) 1000원에 30개 붕어빵 해달라고 많이들 하시는데...
그런 디↗테일이 사는 완전히 다른 스케일의 붕어빵을 하려면 몰드가 필요해요ㅠㅠ
빠른 시일내로 구해볼게요!
+)사진 저번판에 일박이일이나 공개했었어요... 다음기회에..
+)그리고 카테고리때문에 저번에 공지했었는데 다들 헷갈리니 여기 올리라고 하셨는데..
+)제 톡 왜 톡선에서 한순간에 사라진거죠..?ㅠㅠ
계속 흔녀의 미니어쳐판을 보는자에겐 복이있으리라
배성근님이 부탁하신 해피로그에용↓
초등학생 6학년 지영이는
급성 백혈병으로 죽을고비를 몇번이나
넘겼습니다. 최근에는 뇌에 피가 들어가지
않아 죽을뻔 했습니다.
항암약이 몸에 흡수되지 않아
재수술의 위험이 있습니다.
가지고 있던 집은 주인집의 부채로 인해
돈 한푼 받지 못한채 쫒겨날 위기에 까지
놓여져 있습니다..
초등학생밖에 안된 지영이에게 무료콩을 나눠주세요.
http://happylog.naver.com/metter/rdona/H000000065117
그리고 요기는요
제가 카툰봉사를 하는 곳인데
와서 후원부탁드려요ㅠㅠ 카툰은 카툰으로전하는 이야기 누르시면 나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