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년도에 들어 안 좋은 사건에 휘말리게 되었지만,
지금 당당히 팬들과 하나 되어 음악방송에 나오고,
그리고 얼마전 인가에는 EMA에서 상도 받았다고 하는데.
자랑스러운 일 아닌가?
물론 나는 팬덤에 관심이 별로 없다.
그리고 사건의 자세한 일 또한 모른다.
그때 당시의 상황은 본인을 제외하고는 아무도 모른다.
그 일을 갖고 열심히 키보드를 두드리는 사람들.
팬들이 어느정도 반박했을 땐 그저 욕만 하는 악플러들.
아, 이 주제는 잠시 접어두겠다.
먼저 지드래곤은 패션계의 선두주자로 알고 있다.
세계에서 옷을 가장 잘 입는 남자 베스트 10에 들었다.
그리고 빅뱅또한, 무대의상이 아주 자유로워 보이고, 패셔너블해보인다.
난 빅뱅의 팬은 아니지만, 이 멋진 남자들을 좋아하는 사람들도,
가수들을 닮아 더 멋져지는, 그런 사람이 될것만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