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 .. 제 상황 모르시는 분들은 이어지는글 한번 봐주세요.. ㅠㅠ
결국 그아저씨는 저에게 연락을 하지 안았네요 .. ..
그분이 제 순수한마음을 짓밟아서 더이상
누굴 돕는다는걸 하기 싫네요
그리고 이제 돈의 소중함을 알았네요
용돈으로 겨우겨우 점심값 내던 제가
이제는 국화빵으로 견딥니다
천원에 한봉지더라구요..
아침에 학원가기전에 안졸릴려고 커피사마시던 저 이제
그런 사치스러운거 못해서 맨날
학원에서 폭풍고개떨구기 합니다. ..
하지만 저도 많은잘못이 있다는거 충분히 알아요 ㅠㅠ, ,
댓글에 어떤분말씀처럼 호구인증한것도 알고 ..
하.. 더이상 쓰려니까 눈물이. . 그럼
아저씨 혹시 보고있나요?
그럼 한마디만할게요...
"아오 xx년 만나면뒤진다.ㅗ "
이거 그 아저씨 보게 추천좀 해주세요 ㅠㅠ
그아저씨 가족들이라도보게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