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Voice of Korea 를 좋아합니다 :)
오디션 프로그램 홍수 속에서
'보코'가 살아남을 수 있었던 이유는 어디에있었을까요?^^
아무래도 다른 프로그램보다 차별화가 되있어서 인기가 많지 않을까요?
이렇게 블라인드 오디션 ㅎㅎ
진짜 '노래'실력만으로 평가하는 이런 오디션 바람직하다고 생각해요 :)
경쟁시대에서 남과 다르게 '차별화'한다는것 참 중요하죠 ^^
그런데 이런 차별화된 '보코'속에 또다른 '차별화'아이템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바로바로..
엇?저게 뭐죠
저 슬림하게 생긴 물병이.. 바로.. 차별화된 아이입니다 :)
이름하야 '미네워터'!!!!!!!!!!!
걷보기엔 별다를것없어보이지만 이건 정말 착한 아이라고 하네요
저기 귀여운 물방울이 바로 바코드라는사실!
구입할 때 저 바코드를 찍어 구매하게 될경우
'나'는 100원 , 거기에 CJ제일제당과 훼미리마트가 각각 100원씩더해서
총300원을 기부할 수 있대요 ㅎ_ㅎ
물도 마시고 기부도 하고 이 얼마나 좋은일일까요 ^^
보코도 보고, 미네워터도 마시고 우리도 차별화된 사람이 되어보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