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부정 못하겠다
나 아직도 너 좋아하는거 맞나보다
너 때문에 상처도 많이받고 울기도 많이 울었는데
내가 못견디겠어서 먼저 돌아선건데 미운것도 잠시야
어떻게 시간이 흐를수록 니가 더 생각나지
미니홈피 돌아다니다 니 이름을 보고
순간 일분동안 멍했어 진짜로 심장이 왜 그렇게 뛰던지
맞아 인정할께
난 아직도 니 연락을 기다리고 니 생각으로 하루를 보내
머리에선 잊으라고 또 반복하고 싶냐고 하는데
마음이 그렇게 안돼 끌려 자꾸 너한테
머리랑 마음이 따로 논다는게 정말 공감된다
솔직히 진짜 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