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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조작하는 동X화재 - 녹취파일 확보했습니다

오광욱 |2012.04.18 00:33
조회 146 |추천 0

여러분 모두 교통사고 일어나면 무조건 가해자이건 피해자인건 정말 무조건 카메라 들이밀며 녹음을 하던, 녹화를 하던 해야합니다.

 

지금 일이 이상하고 억울하게 돌아가서 적습니다. ( 가해차량이 무슨 돈있고 있는집 사람인가요? ) 

 

청담사거리에서 정차를 2분-3분정도 하고 있는데 갑자기 K7 차량이 제 차의 사이드밀러를 크게 치고 갔습니다.

 

제 차는 사이드 밀러가 앞쪽으로 완전 돌아간 상태였지요.

 

내려서 K7 차량에 다가가니 운전자가 전화를 황급히 끊으며 버럭합니다

 

K7 차량  :  " 왜 차를 저기다 세워요? (정말 목청큼니다) "

 

저 : 아저씨 , 지금 아저씨가 제 차를 치고 갔어요. 제가 세워둔건 맞는데 아저씨가 치고 갔으니 사과부터

하시는게 맞지 않으세요?

 

K7 차량 : ( 씩씩거리며 나오더니 제 차량으로 가더니 돌아간 사이드밀러를 한손으로 제자리에 돌려놉니다 )            

 

저 : 정말 잘못한거 없으시다는 거죠? 그럼 저 보험 부릅니다.

 

K7 차량 :(계속 화내는 목소리 ) 차를 쳐서 미안한데 이렇게 차를 세워두면 안되지. 봐봐. 차가 지나갈수 있겠어요? 왜 세워놔요?

 

저 : 아저씨. 그러니까 잘못이 없다는 거죠? 저 보험 부를게요.

 

K7 차량 : 아니, 미안하다고 계속 사과 하잖아. 뭘 또 어떻게 해요? ( 아시죠? 계속 화내면서 말로만 미안하다고

             하고 뻔뻔히 나오는 사람들의 언어...)

 

사건은 이렇게 발단이 되었고, K7 차량이  그냥 갈려고 해서 제 여자친구가 도주할것 같다며 신고를 하고 경찰이 오고 ( 경찰은 사건에 대해서 이야기를 듣고 각 보험사에서 나오니 처리하라합니다 )

이야기를 듣고 갑니다 - 경찰이 분명 사건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각 보험회사에서 나오고 정차되어있던 제 차를 일방적으로 K7 차량 이 치고 간것으로 조사하고 조사내용이 그렇다고 결론짓고 헤어졌습니다.

 

저희 보험회사 직원이 나왔을때에 저에게 K7 차량 운전자는 "미안한데 어쩌자는 거냐? 정말 사이드밀러 교환할거냐? "등등을 저에게 말하고 큰소리로 " 미안하다고 했잖아 " 를 계속 말했습니다.

그러나 1.진실이 담기지 않았고 2.상황이 여기까지 옴으로써 여자친구는 병원예약시간놓쳐서 저와 싸우고 먼저 택시를 타고 갔으며, 3.제 기분도 상할때로 상했습니다.

 

그래서 결론은 위에서처럼, 제 정지되어 있는 차를 K7 차량이 치고 간것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 현장출동 기사들끼리 그렇게 사건조사를 마치고 그 어떤 의의도 그 누구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

 

 

제가 정비소에 가보니 운전석의 문의 작은기스와 앞쪽 휀다쪽의 작은기스도 그때 사고때문에 같이 생긴것 같다고 합니다.

 

그래서 전 제 보험회사에게 이 이야기를 전하고 더불어 동X 화재에서 확인하러 나온다음에

 

그 작은 기스가 그때의 사고와 무관하다면 당연히 내버려두겠다. 하지만 그때 사고때문이라면 난

 

수리를 받겠다. 그러니 나와서 조사를 해달라고 하였습니다.

( 그때 정차시에 전 놀래있었고, 사이드밀러가 심하게 앞쪽으로 넘어간 상태라 사이드 밀러만 확인했었지,

다른곳은 신경을 못썼습니다. 정비소에서 말한거니 의뢰를 부탁을 한거죠 )

 

문제는 지금부터입니다.

 

K7 차량운전자가 제가 차를 이동하면서 자신의 차를 쳤다고 말을 번복하고 우기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더 괘심한 것은 동X화재입니다.

 

사건당시 현장출동 기사끼리 정차된 차를 K7 차량이 치고 간것으로 조사를 마치고 헤어졌는데

 

동X화재 출동기사는 그렇게 이야기 한적이 없다고 같이 우기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장출동기사들끼리 통화를 녹취했습니다.

 

현장출동 기사들끼리 통화한 내용을 들어보면 동X화재 출동기사는  - 정차된 차를 K7 차량이

 

치고 갔다고 보고를 올렸다고 말합니다. -( 이 대화말고도 사이드밀러에 대한 이야기만 있었을때는 자신이

 

치고 갔다고 하는데, 차문과 휀다의 내용이 추가되니까 K7 차량운전수가 말을 바꾼것 같다는 등의 뉘앙스를 풍기는

 

말들이 있습니다. 그러면서 자신은 그외에는 모른다. 보험담당자들끼리 알아서 하라고 해라.등등의 말을합니다. )

 

정확한 증거가 확보되었습니다.

 

동X화재 현장출동 기사는 제차가 정차되어있었고 K7 차량이 치고 간것을 인정하는 부분인데 왜 동X화재 측은 인정하지 않고 말을 바꾸는 것일까요?

 

제가 녹취한 것도 있으니 들어보라고 해도 계속 그때의 동X화재기사는 그런적 없고 처음부터 제가 이동해서 차를

 

치고 갔다고 조사를 올렸다고 합니다.

 

뺑소니 칠것 같으니 와달라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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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들이(지구대) 분명 사건을 듣고 갔는데 경찰중에 한사람은 아예 모른다, 상대방의 진술을 알려줄수 없다등으로

 

저에게 이야기를 했고 , 다른 한사람은 그때의 정황을 알고 있으나 사건이 접수되지 않은 상황에서

 

한쪽 편을 들수가 없으니 신고접수부터 하세요라고 합니다. 그때 제 여자친구가 신고를 했고 그때 당시

 

상대방이 도망갈려고 한다라고 신고를 했습니다. 당연히 우리가 피해자이기에 신고를 한것입니다.

 

경찰들이 그때 제대로 일해줬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신고해도 아무 도움이 안된다고 생각하니 경찰이 왜있는거지? CCTV나 더 늘리지? 라는 생각밖에 안듭니다.

 

녹취내용을 근거로 내일 가서 사건사고를 접수할예정입니다.

 

이곳에 이렇게 작성하는 이유는 우리나라에서는 정말 어처구니없게 당하는 경우가 있는 것 같아서입니다.

 

내일 가서 신고접수하고 녹취내용을 증거자료로 냈는데도 어떤 해결책이 나오지 않으면 녹취내용과 함께

 

다시 재정리 할 생각입니다. - 사실 돈없고 힘없으면 이런거 접수하고도 불안합니다.

 

 

 

정말 CCTV 가 그곳에 없는지도 의문입니다. 전 계속 보험회사에게 CCTV를 확보해달라는 입장이고

 

K7 차량은 전혀 그런 입장이 아닌거죠. 

 

피해 금액이 적고 많고가 문제가 아니라 K7 차량이 사건을 아예 조작하여 저에게 잘못을 씌우려하고

 

거기에 동X화재는 일을 커다랗게 만들고 있는 것에 화가납니다.

 

전 그냥 연극교사에 연극배우입니다. 정치나, 권력등은 제 관심사가 아닙니다. 

 

K7 차량운전자가  얼마나 대단한 사람인지는 모르나 

 

없었던 사건- 저에게 사고협의을 만들려고 동X화재와 작전을 짜고 행동하는것이 너무나 화가 납니다.

 

수리비용이 크고 작음이 문제가 아닙니다.

 

사고를 낸 사람이 큰소리치고 

 

피해자는 피해가 적으니까 죽은듯이 있어야 한다는 인식이 잘못된 거 아닙니까?

 

동X화재 직원분들 정말 그렇게 살지 마십시요. 자신들의 고객들을 변호하는 것은 좋지만

 

없던 사실을 조작하고 분명히 현장출동기사의 녹취부분도 있는데 거짓말을 하는 것은 불법아닙니까?

 

전 내일 경찰서에 가서 동X화재도 고발할 생각입니다. 가능하다면 말이죠.

 

분명 현장출동직원말을 자기들 임의로 바꿔서 저에게 죄를 덮어씌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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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전부 스마트 폰의 카메라를 항상 켜고 다녀야 합니다.

 

힘없고 돈없어 정말 불안합니다.  

 

예전에 중국의 간부 아들이 자기가 차로 사람을 치고서 " 난 간부의 아들이야"라고 말한 사건이 기억나는군요.

 

도대체 그 사람의 직업이 궁금합니다.

 

뭐가 그리 당당한지..

 

솔직히 이렇게 인터넷에 글을 쓰는 이유는 혹시라도 불합리적인 상황에 놓일까 두려워서입니다.

 

우리나라는 법보다 돈,권력이 앞서고 

 

돈 권력앞에 고개숙인 시민에겐 

 

많은 소시민들이 진실을 알고 도와주는 것밖에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진행되는지 내일 또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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