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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와 나전역은 여전합니다.

유홍식 |2012.04.18 11:53
조회 46 |추천 0

벚꽃이 만개한 어느 봄날..

우리의 마음까지 녹여주는 아이들의 재잘거림..

시골 어느 풍경에 담아내는 마음이 여유..

시원한 폭포수에 마음까지 시원해집니다.

이 거위는 저기 저 푸르디 푸른 하늘과

이 철도의 만남을 기다리는 걸까요?

물고기 잡으러 오던 나전역..

지금도 나전역과 물고기는 여전합니다..

제1회 정선 토속음식 축제에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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