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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회사야 나좀 그만 지게하지

하홍복 |2012.04.19 01:19
조회 46 |추천 0

안녕하세요

오늘 정말 보험회사 전화받고 열이 뻣친 나머지

인터넷 신문고와 보험회사에 글남기고 여기도 남깁니다...

 

지난 4월 2일 비가 오는 밤 차량 사고가 있었습니다.
저의 입장은
1좌회전 차로 2 직진 3직진 4 직진 차로 에서
1좌회전 차로에서 끼어들기하여 2 직진차로 직진 차량과 부딧혔습니다.
저의 차는 뒷문짝부터 뒷휀다 까지 긁혓구요
가해자 차량은 앞휀다가 살짝 들어갔습니다.
피한다고 피한건데 차로 변경이다보니 긁혔습니다
저의 차는 3차로까지 가서 정지선 너머에서 정지하였구요
다른부분은 다 파손부위가 없습니다.
그리고 가해자 입장은
자기는 2차로에 직진하여 황색불이 들어와 서행하였고
3차로에 제차가 직진하다 갑자기 섰다고 했습니다.
ㅈ가해자는 부딧힌지도 모른다고 하더군요
차선변경도 한적이없구요
사이드미러도 깨끗하구요
그래서 가해자에게 접속사고가 났으니 보험을 부르라 하니
자긴 잘못한게 없다고 그럽니다.
차에서 내리지도 않고요
경찰에 신고를 하여
초동 정리를 하고
한켠에서 경찰관과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저하곤 사건경위가 어떻게 되냐고 묻길레
저분이 차로 변경이라고 했고
가해자도 차로 변경이라고 인정했습니다.
그래서 초동 출동 경찰관이 알아서 잘해결하라면서 갔습니다.
그리고 보험이 올때까지 기다리려고 했죠
근데 가해자가 차에 시동을 켜더니 가려고 하더군요
그래서 가면 뺑소니라고 못가게 막아줬습니다.
알고보니 가해자가 보험사 출동도 취소 했더군요
그렇게 실랑이 벌이다가
보험회사가 왔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제서야 자기 차로 변경한적없다고
자기차로 잘가고 있엇다고 그럽니다.
어이가 없지요
그래서 다 필요없이 경찰서로 가자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랬더니 가해자는 바쁘답니다.
일이있다고
그래서 가려고 했답니다.
저랑 해결도 하지않고요
그래서 이러이러하니 가자 했죠
네 갔습니다.
창원 서부경찰서로 갔죠
5팀인가 그랬습니다.
가서 경찰관과 이야기를 했습니다.
근데
저의 입장과 기분으로 가해자 편을 들어주는 겁니다.
그래요 십분 인정하고 편들어줍시다.
그런대 어떻게 하면 차뒷문이 긁혀서 있을까요
가해자는 서행에 정지고 저는 고속에 지나가는 차인데 말이죠
만약에 비가와서 차로가안보여서 비비기가 됬다 하더라고 사이드 미러가 먼저 박살이 났겟죠
그런데 경찰관이 그냥 적당히 넘어가려고 합니다
자기는 잘 모르겠다고
명쾌한 답이 없다고 그럽니다.
결국 12시가 안되서 사고가 났는데 새벽 3시가 되서야 집에 들어왔습니다
다음에 초동경찰진술 들어보고
연락을 주겠다고요
그런데  보름이 지난 지금도
연락이 오질 않고 있고
가해자는 과실 인정도 하지않고
내차가 비싸니 각자 수리하자고
하더라구요
말이 되는건가요
경찰은 사람이 안다치면 관여도 안하는건가요?
과연 그떄 진단서 끊었으면
해결해줄 일인가요?
크게 사고가 나서 한명죽어야
움직일 경찰들 인가요?
가해자는 50대 가량의 여성이고요
피해자는 27세 남성입니다.
보험회사도 왜들었는지 모르겠지만 해결도 안봐주는군요
현제 저는 가해자 연락처 차량번호 이름도 모릅니다.
가르쳐 주지도 않더군요
그냥 모르고 있다 잊으라는건지
차량견적도 54만원나왔는데
자기차면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말 어디 말 할 곳이 없습니다. 해결좀 해주세요
차량 보존해야된다고해서
새차도 못하고
수리도 못하고있습니다.
그러곤 연락도 안옵니다
정말 이러려고 세금내고 하는것 아니지 않습니까.
해결좀 해주십시오

이렇게.. 올렸습니다..

진짜 그아줌마 차번호 전화번호 이름 알게되면 해꼬지 하러 가고싶네요

같은 마산에 사는데 이쫍은동네에서 그따구로 행동이나 하고

좋으시겟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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