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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야..자기야..애기야..

제발.. |2012.04.19 05:20
조회 1,110 |추천 0

저요..

항상 연애하면 3개월이상을 못넘겼어요..

그러다가 우연히 찾아온 1살 연하의 친구를 만나게되었죠..

그 친구는 1년..2년..이 넘어도 항상 한결같이 절 사랑해주고

아껴줬어요.. 제말이면 항상 잘들어주고..함부로 얘기한적도 단한번도없고..

절대 우리는 헤어지지 않을거라 믿어왔죠..

 

그런대.. 그 친구가 저에게 오늘 시간을 잠시 갖자고했어요..

전 그순간 너무화가났어요..

우리사이에 무슨 시간을 갖자는건지..

그 친구가 얼마나 힘들고 괴로워하는지 생각도못하고

전 거기다가 결국 헤어지잔말이냐며 만나서 얘기하자하고

헤어지자고 유도하고 결국 헤어지자고 해버렸어요..

 

그친구도 예전처럼 저에게 매달리지않고

그러자했구요..

이번에도 몰아붙혔어요.. 그친구는 정말 시간을 가지고 서로에대해

다시한번 생각하자는 거지 헤어지잖 얘기가 아니였는데..

전..또 제 화에못이겨 헤어지자하고말았네요..

 

다시 문자로 이대로헤어질 수 없다 제발 한번더 우리 서로 믿어보자고

사랑한다고 애원했지만.. 돌리기 힘들듯하네요..

 

그런데.. 정말 사랑해서 붙잡고싶어요..

전여자지만..여자자존심이다모다 다필요없어요..

 

정말 사랑하는데 아직 내가..많이 사랑하고

평생 이런남자 못만날거같은데..

 

저 어떻하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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