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4개월된 울딸...3개월부터 머리를 들더니.,,
이젠 틈만 나면 머리를 들고
어젠 다리까지 들어주네여...하루하루 커가는 모습보면 제딸이라 그런가 너무이쁘네여^^
요즘은 길려고그러는지 뭉치면서 엉덩이를 들고 실룩실룩 거리는데..ㅋㅋㅋ
엊그제는 굴러다니다가 화장대에 그만 머리를 부딪히고 울더라구요
오빠보다 더 부지런할려나봐여 한시도 가만히 있지 않는 딸
ㅋㅋㅋㅋ
사진올리고 갑니다^^
이제 4개월된 울딸...3개월부터 머리를 들더니.,,
이젠 틈만 나면 머리를 들고
어젠 다리까지 들어주네여...하루하루 커가는 모습보면 제딸이라 그런가 너무이쁘네여^^
요즘은 길려고그러는지 뭉치면서 엉덩이를 들고 실룩실룩 거리는데..ㅋㅋㅋ
엊그제는 굴러다니다가 화장대에 그만 머리를 부딪히고 울더라구요
오빠보다 더 부지런할려나봐여 한시도 가만히 있지 않는 딸
ㅋㅋㅋㅋ
사진올리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