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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추리문제 ☎ 누가 죽였을까요?

독설가 |2012.04.19 13:19
조회 15,229 |추천 8
오늘 낸 문제 다 푸셨네요 보너스 문제 더 나갑니다.출제 한 사람 허무하게 왜 이리들 빨리 푸는 걸까??나중에 영 낼  것 없으면... 내 나이는?? 내 IQ는?? 이런것 내야 겠다..


1.  가로 1m, 세로 1m, 높이 1m인 20g인 상자가 있습니다.
      그안에 5g인 새를 넣고 완전히 밀폐를 시켰습니다.
      그리고 전자저울로 무게를 쟀더니 25g 이였습니다.
      새가 상자안에서 날고 있으면 무게는 몇 g일까요??  

2.    1, 2, 4, 11, 15, ?, 34, 45, 101 

3. 대학 교수가 있었습니다. 최근에 화학과교수협회 회장이 되었습니다.     부인과 축하만찬을 할려고 부인을 불렀는데 식탁에서 죽은채로      발견되었습니다. 침입 흔적이나 외상은 없었습니다.     식탁에는 고기와 빵이 있었고 와인이 잔에 채워져 있었습니다.     특이하게 식탁에는 745326 190607 5307 745310     이라는 특이한 숫자만 적혀있었습니다. 범인은 누구 일까요?
용의자로는1. 최근까지 회장자리를 놓고 다투던 같은 대학의 교수 
2. 정원사.. 최근에 나무 문제로 크게 다투는게 자주 목격 되었습니다.
3. 아들.. 사업자금 문제로 아버지와 크게 자주 다투었습니다.
4. 부인.. 겉으로 보기에는 금슬이 좋아보였으나 실질적으로는 사이가 안좋음
5. 세입자.. 월세 문제로 최근에 크게 다투었다고 합니다.


4. 벌써 답을 푼 사람이 있어서 한 문제 더 추가 합니다.(손정모님 감사)

당신앞에 3명의 신 A, B, C가 있습니다.

그들의 이름은 진실, 랜덤, 거짓 입니다.

진실은 진실만을 말하며 거짓은 거짓만을 말하며

랜덤은 지 맘대로 말합니다. 누가 어떤신인지 당신은 모릅니다.


그들은 각각 N과 Z라는 카드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예, 아니오를 뜻하는 카드입니다.

어떤카드가 예 카드인지 아니오 카드인지 모릅니다.

당신은 이 세명의 신들에게 예, 아니오로만 

대답할 수 있는 질문을 할수 있습니다.


신들에게 질문을 하면 대답을 하는게 아니라 

N카드 아니면 Z카드를 보여줄 겁니다.  


질문을 3번만 해서 신들의 이름과 진실카드를 맞춰 보시오.

이것은 증명문제이며 신 한명한테 개인적으로 물어보든 

단체에게 질문하던 상관없습니다.

오직 질문할 기회는 3번입니다.








문제들 다들 잘 푸셔서 재미있는 상식 부록으로 첨가합니다.



♣ 테니스 스코어


    테니스 경기에서는 스코어를 매길 때 1, 2, 3, 4라고 하지 않고 15, 30, 40, 게임(game) 이라고 한다. 0도 '제로(zero)'가 아니라 '러브 (love)'라고 부른다. 왜 이런 괴상한 방식을 쓰는 것일까?.  

현대 테니스는 125년 전 북웨일스의 윙필드소령이라는 사람이 고안한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그와 유사한 경기는 중세 유럽에서부터 있었다. 코트테니스 또는 리얼테니스라 불린 옛 테니스 게임이 채택한 스코어링 시스템은 '15, 30, 45, 게임' 방식이었다. 이 때는 세번째 포인트가 40이 아니라 15의 배수인 45였다. 한 포인트를 왜 15점 단위로 매겼는지는 명확지 않으나, 유럽인들의 천문학 선호에서 비롯됐다는 설이 유력하다.

당시 천체를 관측할 때 쓰던 기구에 다리가 60도까지 벌어지는 콤파스(육분의)가 있었는데, 유럽인들은 이 6분의1 원의 개념을 테니스 경기에 적용했다. 한 경기를 6세트로 정함으로써, '60도 짜리 조각 6개를 맞추어 온전한 360도 원을 만드는 사람이 곧 승리자' 라는 논리를 만들었다. 각 세트는 다시 4게임으로 구성돼 있었으므로, 60 도 짜리 한 세트를 완성하기 위해서는 15 도 짜리 조각 4개가 필요했던 것이다.

그후 언제부터인가 세번째 포인트인 45가 40으로 바뀌었는데, 이는 순전히 발음상의 편의 때문이었다. 심판이 스코어를 소리쳐 선언할 때 "45(fortyfive)"는 아무래도 불편하고 다른 숫자와 헷갈릴 우려도 있었다."45 대 30 (fortyfive-thirty)"와 "40 대 30(forty-thirty)"를 소리내 발음해보면 그 차이를 금방 알 수 있을 것이다.

 0을 "러브"라고 부르는 것은 '달걀'을 뜻하는 프랑스어 l'oeuf(뢰프) 에서 온 것으로 추측된다.




♣ 시계방향의 유래

  시계바늘은 왜 '시계방향', 즉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돌게 만들어 졌을까? 야구장, 경마장, 스케이트장, 육상트랙 할 것 없이 우리는 모두 '반시계방향',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도는 데 익숙해져 있다. 그런데 어째서 시계만은 반대방향일까?.  

가장 유력한 설명은 '해시계 기원설'이다. 시계를 발명하기 전 인류는 시간의 흐름을 알기 위해 해시계를 사용했다. 지구의 북반구에서 해시계 막대기의 그림자는 '시계방향'으로 돌면서 움직인다. 그후 발명된 시계의 바늘은 이 해시계의 그림자를 모방해 만들어졌다.

만약 시계가 지구의 남반구에서 처음 만들어졌다면 '시계방향'의 개념도 정반대가 됐을 것이다. 인류 문명이 북반구에서 일어난 까닭에 시계방향이 오늘날처럼 정해진 것이다.  

참고로, 해시계는 기원전 이집트에서 처음 사용되기 시작했으며, 유럽을 거쳐 중국에도 전해졌다. 우리 나라는 정확한 문헌상 기록은 없으나 경주에서 발굴된 해시계 파편으로 보아 6∼7세기경 삼국시대부터 사용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추천수8
반대수1
베플김석훈|2012.04.19 20:54
우와!베플이다집짓고가욬 -------------------------------------------------------------------------------------- 몰라몰라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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