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UN 선정 최고의 동시!

최희성 |2012.04.19 16:16
조회 51 |추천 0
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UN 선정 최고의 동시!

 

이곳 저곳 사이트들을 파도처럼 쓸려다니다가 ㅎㅎ

 

한 사이트에서 게시물을 봤는데 나누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됬습니다.

 

 

요새 조선족 수원 살인, 외국인 노동자들의 범법적인 행위 등

 

많은 사람들이 유색인종에 대해서 안좋은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건 알지만

 

뭐..제가 그 사람들을 옹호하는 것은 아니지만요!

 

 

그냥 한번 나눠보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적어 봅니다.

 

왜냐하면 우리나라(대한민국) 사람도 해외로 나가게 되면

 

유색 인종이기 때문이죠!

 

 

 

밑에 첨부한 파일을 읽어보시면 아마 마음이 좀 짠하신 분들도

 

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미국에서 살때, 그렇게 심한 인종차별은 겪은 적이 없지만

 

가끔 몇몇에 학생들이 어린마음에 차별을 해서 .. 그것을 겪은

 

경험이 있어서..저는 뭔가 좀더 짠하게 느껴졌습니다..ㅎㅎ

 

 

진짜 동시라고 하기엔 정말 심오하고 숨은 뜻이 있는데요!

 

읽으면서 마음이 정말 많이 짠했답니다.

 

 

저야 물론..외국에 살다온 경험도 있고.. 외국 사람을 좋아하는 덕에

 

히스페닉 계열, 흑인, 백인, 아시아인 등 많은 인종의 사람들을

 

한국에서도 친구로 두고 있는 사람으로써..ㅎㅎ

 

정말 이걸 읽으면서 마음이 짠했답니다.

 

 

위에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피부색은 다르지만.. 심장은 똑같은 색이란 것!

 

요새 많은 사건 사고때문에 외국인에 대한 시선이 불쾌해지고 그사람들에게

 

대하는 것이 야박해 지긴 했지만..ㅎㅎ

 

일단 머리 속에, 그리고 마음속에는 저위에 글들을 새겨 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하나 더 소개해드리고 오늘 이야기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 기사는 제가 지금 부터 해드리는 이야기가 실화라는 것을 말씀드리는 기사랍니다.

 

TAM Airline 이라는 포루투칼의 항공기에서 일어난 이야기 랍니다.

 

 

한 50대 여성이 항공기에 탑승해서 자리를 안내 받은 뒤에 화가난 표정으로 스튜어디스를 불렀다고 합니다.

 

스튜디어스는 무슨일인지 알아보기 위해서 그 자리로 가서 그 여성에게 무슨일인지 물었답니다.

 

그러자 그 여성은 옆에 흑인이 앉아있는데 자신이 어떻게 그 흑인 옆자리에 앉을 수 있겟냐며 노발대발 하며

 

자리를 바꿔달라고 요구 하기 시작 했죠!

 

스튜어디스는 한번 확인해보겠다고 말한뒤 몇분 뒤 돌아와서  그 여성에게 현재 바꿔줄 수 있는 좌석이 남아있지

 

않아서 일등석밖에는 자리가 없다고 했답니다.

 

그리고 그여성이 뭐라 답변하기 전에 이렇게 말했다고 하지요..

 

"손님, 저희 항공사는 보통 때 같으면 승객을 이코노미석에서 일등석으로 자리를 옮겨드리는 일을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지금 같은 상황에서는 저희 항공사의 손님께서 어떤 불쾌한 사람 옆에 앉게 할 수 는 없답니다. " 라고 하였답니다.

 

그리고는 그 스튜어디스는 그 여성 옆자리의 흑인 남성에게 "그러므로 손님, 짐 챙기시고 일등석으로 오십시오" 라고 했답니다.

 

 

그 여자의 인종차별을 이해하지 못해서 불쾌해 하던 다른 손님들은 박수를 치기 시작했고, 어떤 사람들은 기립해서

 

박수를 치기도 했다고 합니다.

 

 

인종차별..

 

우리는 모두 같은 사람이고 인격체 입니다. 그런데 바깥 껍질을 가지고 사람을 대우하고, 색깔로 사람을 판단하는 것은

 

매우 멍청하고, 어리석은 짓이라고 생각 합니다.

 

 

우리는 이런 말을 많이 합니다. 외모만 보고 판단하지 말아라! 속이 꽉찬, 착한 사람을 만나야한다!

 

그렇게 얘기를 하면서 흑인, 혹은 히스페닉 계열의 사람들을 만나면 ..백인한테 행동할때와 얼마나 다르게

 

행동을 하십니까..? 한번 생각 해보시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흑인 혹은 히스패닉 계열 그리고 동남아시아권 사람들을 만났을 때.. 정말 직접적으로 피해를 준일이 없는 사람이며

 

처음본 사람이라면.. 인상을 찌푸리며 피하거나 그들을 자기 보다 낮게 여기는 눈으로 쳐다보시지 마시고

 

 

아까 사진에서 본것 같이 같은 색깔의 심장을 가진 외국인 친구로 보아주셨으면 합니다^^

 

 

 

오늘의 게시물 이만 마치겠습니다. 두서 없이 이렇게 저렇게 써지긴 했지만..ㅎㅎ

잘 봐주셨길 바랍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