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톡커분들^^!! 친구랑 잘화해했구요!!
댓글 다 읽어봤는데 걱정해주신분들 감사드려요!![]()
사진도 올려서 수정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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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16살 흔녀입니다![]()
이틀전에 무서운일을 겪어 판을 쓰게됩니다
판을 보면서 이런일도있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이런일이
저에게도 일어날줄 몰랐습니다...
그때 당시 너무 무서워서 혼이 음슴으로 음슴체로 가겟습니다![]()
나는 친구들과 노원정보도서관이라는곳에서 공부를 하고 있었슴 10시가 되면 가야되는데라서
10시가 되기전에 친구들과 짐을 챙겨서 근처에 있는 벤치로 향했슴 그냥 아무것도 모른체 친구6명과
얘기를 하고 있었슴 얘기하는데 뒤에서 어떤 40대중반 남자가 우리쪽으로 걸어오고 있었슴그래서
그냥 운동하려나보다하고 계속 즐거운 얘기를 나누고 있었음
근데 내가 그사람이 딱 보이는 쪽에 앉아서 그사람이 뭐하는지 다 보고 있었음 근데 무언가 들고 나무를
계속 찌르고 있던것이 아님 나님 그냥 신경안썻음 원래 내가 신경 잘 안쓰는 타입임
그상태로 오분정도 지나고 내친구 세명은 집을 갔음 그리고 남은건 나와 다른아이들 2명이였음
그렇게 다시 얘기를 나누다가 내친구 A가 뒤를 돌아보더니 우릴보고 이런말을 했음
"야 저사람 칼들고 있는데?" 이래서 나와 친구B는 다시그사람을 봤음 근데 진짜 A말대로 진짜 칼같은
물체였던거임 근데 그때 시각은 10시10분 정도 였슴 근데 그아저씨가 선글라스와 마스크를 끼고있었던
거아님?! 이때너무 의심스러웠음 솔직히 10시가넘어서 캄캄한데 누가 선글라스를 낌?? 이때 더 무서웠
슴그래서 우리 셋다 놀라서 소리질리면서 뛰어갔음 그리고 계속 집쪽으로 뛰다가
멈췄음 근데 내친구 A가 경찰에 신고를 하겠다는거임 근데 우린 확실치 않아서 좀 망설였으나
근데 아무래도 신고해야겠어서 친구A가 신고를 했음 112에 전화하는데 어떤 여자분이 받으셧슴
어떤 아저씨가 칼을 들고 있다고 말하니깐 그 전화받으신분이 엄청놀라셨음 그러고 우린 서로 걱정하
며집을 갔음 그리고 집에서 먼저갓던 세명과도 통화해보니깐 그 아저씨가 자기들이 내려가는데
엄청 쳐다봤다그럼 그리고 마스크랑 선글라스끼는것도 봤다그럼 집에가서 엄마한테 얘기를했슴
우리엄마가 그옆에있는 운동기구있는데서 운동을 해서 절대 가지말라고 했슴! 그랫더니 엄마가 안간다
고하셨음 그다음날 우리는 너무궁금해서 다시 그 벤치쪽으로 갔슴 그래서 나무를 하나하나씩 보는데
어떤 나무에 송진이 흐르는것임 소나무였슴 그 나무를 위아래로 잘보니 위에는 너무 멀쩡한데 아래는
칼집이 심했던거임 그사진 찍었는데 친구A폰에 있심 내일만나면 수정해서 다시 올리겠음
*친구만나서 수정했음*
같은 나무인데 그 아저씨가 칼질한 부분하고 안한 부분임
우선 멀쩡한 사진임↓
그리고 칼집난 사진임↓
뭔가좀 이상하다고 느끼지 않으심?! 바로위아랜데 차이가 이렇게나 많이나다니..!!
암튼 나님 많이 무서웠심.. 그럼..ㅃㅃ...ㅎ
긴 얘기 들어주신 톡커님들 감사합니다![]()
![]()
그리고 노원정보도서관 옆에있는 아파트 사시는분있으시면
조심하세요!! 밤에 그쪽 조심하시구요! 위치는 그 약수터쪽위에 운동기구있는데
그옆에 하나있는 벤치있는 곳이거든요! 조심하세요!!
사실 사진 지금올리고싶은데 친구A랑 약간의
다툼이 있었어요ㅠㅠ 그친구한테 사과하고싶어요
미안해!! ㅈㅎ아!! 내일 학교가는길에보자ㅎㅎ
♡
진짜미안해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