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어제 500일넘은 여자친구랑 헤어졌습니다...
제가 권태기가 와서 ...잠시 다른여자를 만난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정신을 차리고 여자친구한테 모든걸 다 바처야겟다고 생각하고
여자친구한테 진실을 말했습니다.... 저도 참 병x 인가 보내요 ㅋㅋ 다른여자나 만나고
그러면서 점점 사이가 멀어져 가더라구요...만나는 횟수도 줄어들고
그래서 저는 잘풀어보겟다고 어제 여자친구를 만났습니다...
하지만 잘풀어보겟다고 만나러 간것이 잘못되었던건가요?
여자친구가 저에게 이런말을 하더라구요
그냥 너 보면 이제 아무런 감정이 없다네요....
그래서 저는 여자친구네 집앞에 찾아가
다시 한번 생각해 줄수 없냐고 물었습니다...
하지만 여자친구는 그냥 친구로 있자...라며
말을 하더군요................................
저는 진짜 그녀를 정말 좋아하고 사랑했습니다...
지금 고등학교 3학년인데 그녀 때문에 성격도 바뀌고
진짜 사랑이란걸 배웠습니다....
고등학교 1학년때 제게 않좋은 일들이 생기면서
이리 채이고 저리 채이고 살고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자살이라는 생각도 해보았지만
옆에 여자친구가 있었기에 저는 의지하며
앞으로 여자친구를 위해 서라도 살아야겠다...
라고 다짐을 하며 살아왔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제 의지할 사람 마저 잃어버린체...
방황을 하고 있습니다......
제 삶을 잃었다고 해야하나요? 지금 현제 그냥 죽고 싶습니다....
지금 여전히 자살 하고 싶은생각이 나구요..... 이런 저런 고민을
해봣습니다... 어제 헤어지고 술을 먹엇는데 자꾸 그녀 생각이 나더라구요...
하 정말 보고싶습니다... 아니 다시 붙잡고 울며 얘기하고 싶습니다....
다시 돌아와 달라고...
그녀가 이 글을 본다면...
진짜 염치 없지만..................................................
여보....다시 돌아와 주면 안되??.....나 진짜 보고싶다..
제발 다시 한번만 돌아와주라...진짜 너없이 못살겟드라....
너랑 친구 시절부터 2년넘게 봐오면서.....
이런저런 추억 많이 쌓고 햇잖아...........
근데 왜...떠나가.................................
그냥 아무말 말고...아무 생각말고 .... 내품으로 돌아와주면안되니?
진짜 니가 너무 보고싶다..... 다시 만나서 맛난거 먹으러 다니고
영화 같이 보러다니고.... 여행도 같이다니고....
우리 성인되서 너랑 나랑 결혼해서 행복하게 살기로 했자나...
벌써 그 마음 다 지워진건 아니지?.......
나 진짜 딱 한달만 너 기다릴깨...... 그 한달안에 내품으로 돌아와줬으면
좋겟다...... 그 한달이 지나면...나 있지....너없인 못사는 남자니까
너가 없을빠엔 나그냥 죽을래 ...........이런 말하면 너가 화낸다는거
잘 아는데.... 나 이거 진심이야.....진짜로 그 500일 동안 난 너를
진심으로 좋아하고 사랑했고....너에게만 의지하면서 살았어....
마지막으로 제발 한번만 돌아와주라....YN...........
이 글을 보게 되면 연락해줘........
MFLYN 영원히 너만 사랑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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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 제 여자친구가 이 글을 보며 돌아올수있도록 한번만 도와주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발 부탁드립니다.........공감 한번씩만 눌러주시고 뎃글좀 많이 달아주세요....
저를 비방하는글 써도 좋습니다....
다 제가 잘못한 것이니까요...하지만 여자친구를 비방하는 글은 올려주지마세요....
여러분들 부탁드립니다....한번만 도와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