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여자친구가 보고싶습니다.
1년이 넘었네요 헤어진지가
그녀는 저를 한달에 한번은 생각은 할까요
저는 매일매일 생각하기 싫어도 떠올리기 싫어도
머리속에 멤돌고 꿈속에서 아른거리는데....
이런 제 심정은 모르겠죠 그녀는...
시간을 돌릴 수 있다면 돌리고 싶어요
한번만 더 그녀가 제앞에서 웃어주고 제옆에서
이야기 해주는 모습을 보고어요...
시간이 지나면 잊어질거라 다른 연애를 하면 잊어질거라
하는 그런말들 다 거짓말이였어요.
시간이 지나도 다른 여성분을 만나도
항상 제 눈앞에는 그녀가 아른거려요.
왜 그떄 헤어질때 붙잡지 못했을까
왜 잡지않았을까 내자신이 너무 한심스러워요
그녀는 저는 이미 잊었을거에요
얼마전 그녀가 건강히 잘지낼까하는 마음에
들어가본 그녀의 홈페이지에는
다른 남성과 웃으며 같이 찍은 사진이 있었어요.
참....
아무생각이 나지않았습니다.
그냥 그저
찢어질거같았어요 제 모든게
이미 그녀는 다른 사람을 만나고
행복하게 지내고있는데
저는 예전의 과거에 얽매여서
아무것도 하지못하고 한발짝도 내밀지못하는
인간이 되어 하루하루를 후회와 자괴감에 빠져살았다는게
정말 슬프고 힘들었어요
그래도 그 무엇보다 그녀옆에 다른사람이 있다는게
정말 슬프네요
아직 같이 걷던 길거리를 걸을떄 마다 그녀와의
추억에 빠져들고 추억에서 빠져나오면 스스로 무너지는 저인데...
가끔 친구들끼리 이야기를 하다보면 그녀 이야기가 나올 때
저는 그냥 웃으면서 아무렇지 않게 넘기지만 속은 울고있어요
하루 빨리 그녀를 잊고싶지만 세상온통 그녀의 자취가 있네요
잊어버리고 싶어서 그녀와의 추억이 담긴 물건을 다 버릴라 했지만
버릴 수가 없었어요. 다시 그녀가 저에게 돌아오면
웃으면서 나 아직 이거 들고있다 이러고 싶거든요
돌아와줬으면 좋겠어요 제 모든걸 다줄수있는데
예전보다 훨씬 잘해줄수 있는데
다시 한번만 저에게 기회를 줬으면 좋겟어요
그녀가 너무 보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