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MJ .
우리 .. 헤어진지 3일됬나..?
나 겉으론 멀쩡한척 아무렇지 않은척 그냥 .. 잘지내라고 헀지만
마음이 너무 힘들어 ㅇ..아프다
... 너가 옆에있을땐 몰랐던 자리가 이젠 너무 큰 빈자리로 남아서
멀쩡한 생각을 하지 못하게해.
나는 자존심도 쎄고 또 친구들사이에서 쎈놈이라 걔들한테 내색도 안하고 지내는데
휴 .. 힘들어 마음한켠은 항상 너무 무겁다.
넌 내게서 무언가를 채우지 못했기 때문에 날 떠난거겠지?... 다른 이유라면 당장 생각바꿔.
됐고 .
나 떠나기 전에 니 목소리 듣고 싶다. 2년이라는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이지만
.. 니 목소리가 너무 듣고싶고 .. 한번만더 안아보고싶어. 많이 보고싶다
내 욕심일까 ..? 보고싶다 MJ wew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