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는듯한 한낮의 무더위속에서..
먼길 마다않고 와주신 님들..
서하님의 정성스런 점심대접에 화이팅 한번 외치고..^^
누구 누구의 손일까요..^^*![]()
연화님의 꽁돈(?)^^으로 팥빙수를 한턱 쏘시어..
시원히 목을 촉촉히 축인다음..
와~~시원하고 맛나다..ㅎㅎ![]()
앗싸..~~노래방으로.. 고~~고씽~~~ 햇슴당..^^
다들 무슨 가수지망생이신가봐요..
얼마나 노래들을 잘하시는지..
저만 빼고...ㅠ;ㅠ;
낼부터 저두 노래방에 돈점 투자를 해볼까도..![]()
정말 정말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들이엿답니다..
진심의 정으로 맺어진 사공방님들의 좋은 인연들이....
앞으로도 쭉~~욱 못오신 사공방님들께도..마음이 전달되어..
이어지길..기대해봅니다..^^*.
그리구...서하님의 개업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건투와 발전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