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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e Bye - (Ab 에비뉴) 싱글 Once Again

한세남 |2012.04.21 10:52
조회 38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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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에 손대지 마. 내 이름도 부르지 마
그런 눈으로 보지 마. 걱정 마 없어져 줄게
그게 말처럼 쉽지가 않더라 맘처럼 되지가 않더라
내 맘 건들지 마 지금 충분히 아파

실감이 안 나서 웃음만 나
믿기질 않아서 한숨만 나
이렇게 가라고 그냥 나 가라고
이런 게 말이 돼

자꾸 눈물이 나와서
자꾸 한숨만 나와서
더는 못 있겠어 더는 못 참겠어
먼저 갈게

내 몸에 손대지 마. 내 이름도 부르지 마
그런 눈으로 보지 마. 걱정 마 없어져 줄게
그게 말처럼 쉽지가 않더라 맘처럼 되지가 않더라
내 맘 건들지 마 지금 충분히 아파

넌 나만 본다고 말했잖아
넌 다를 거라고 말했잖아
이렇게 너마저 결국엔 너마저
남잔 다 똑같아

자꾸 눈물이 나와서
자꾸 한숨만 나와서
더는 못 있겠어 더는 못 참겠어
먼저 갈게

내 몸에 손대지 마. 내 이름도 부르지 마
그런 눈으로 보지 마. 걱정 마 없어져 줄게
그게 말처럼 쉽지가 않더라 맘처럼 되지가 않더라
내 맘 건들지 마 지금 충분히 아파


사랑한다는 그 말도
너 없으면 안 된단 그 말도
이제 안 들려 다 안 들려
이제 그만 바보 만들어

제발 멀리 떠나줘
우리 헤어지자
제발 그만 하자
다신 보지 말자

내 몸에 손대지 마. 내 이름도 부르지 마
그런 눈으로 보지 마. 걱정 마 없어져 줄게
그게 말처럼 쉽지가 않더라 맘처럼 되지가 않더라
내 맘 건들지 마 지금 충분히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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