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랑 hsh랑 같이 붙어다니는데 나 따시키고
내앞에서 앞담까놓고 몰카라고 지랄이면 다냐??
솔직히 잘나갔다는것도 아니면서 중학교 들어왔다고 렌즈사고 화장품사고 염색다시 하고 글던데
너 잘나간거 아니잖아. 초등학교땐 좇찐따였잖아.
진짜 우리초 출신 우리반에선 나밖에 없다고 그냥 막나간다??
지금은 나랑 친하게 지내는 애들도 있어서 괜찮은데 그때 생각만 하면 진짜 눈물이 다나
학교폭력 조사 할때도 집단 따돌림 손든거 있지? 그거 사실 안써져있었는데 니들때문에 내가 짝꿍 눈 속여가면서 샤프로 체크하고 손든거야
너랑 h랑 다른애들한테 나 좋냐고 물어본다며?
mj는 좋은데 어쩌라고 해줘서 진짜 감동이었는데
너 그따구로 친구사귀면 나중에 다시 너한테 돌아간다.
니앞에서 이말하면 또 뒤에서 더까고 시덥잖은 몰카 할까봐
내친구들 다 잃을까봐 또 그때처럼 왕따처럼 될까봐
무서워서 니앞에서안한다
어떻게 린이까지 데려갈생각하냐?
내가 우리반에서 린이를 친구로써 제일 좋아하는앤데
걔까지 꼬드기고--
두고봐 그렇게 놀고 지금처럼 공부안하다가는 사회 찐따 될수 있어
학기초에는 나한테만 잘해주더니
내가 전교일등이 아니라 우리반 일등이라니까 우스워보이지
넌 이렇게 할수나 있냐?
내가 피눈물 흘려가면서 공부하면서 일등한거야
뻘로 공부한거 아니고 니 베끼라고 공부하는거아니야
앞에서 가식적인 미소나 흘리고다니고
안경을 벗고다녀? 눈이나 썩어버려라
너도 지금 h랑 문자나 하고있겠지
맨날 뒷담이나 까댔겠지
나처럼 공개적으로 한번말해봐.
인터넷에다가 말해서 전세계사람들이 다볼수있게 뒷담까보라고
뒤에서만 속닥거리는거 완전 비겁한짓이다.
그렇게 살지마.
중학교까지 들어왔으면 좀 철좀 들고 그랬으면 좋겠다.
왜 초등학생처럼 생각하고 행동하는지.
그러니까 맨날 쌤한테 불려가고 벌점받고 봉사하고 혼나고
너만 맞잖아.
쌤이 얼마나 화나셨으면너 바막입었는데 등을 쳤겠어
소리 완전컸는데 ㅎㅎ나 완전 고소했다
후
원래 이렇게 안볼사람한테 말하는카테고리는 아니지만
지금 화나서 이렇게나마 글쓴다.
읽어주신분들은 감사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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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상큼한 갓중딩 찌현 글 마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