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남자친구네 부대개방행사했는데
생활관 구경하러 갔을때
갑자기 상준다고해서
생활관 사람들, 부모님앞에서 부끄럽고 수줍게 서있었더니
이런상줬어요
이제 gop올라가기전에 아쉬워서 약 십개월동안 특별한 훈련이나 일없으면 면회 꾸준히 가구 그랬는데
오늘 마지막 면회라구 이런 상을 주네요 ㅠ,ㅠ 입술도장까지 찍어서 ..(인주로 했다고하더라구요 ㅋㅋㅋ)
읽어주는데 감동받아서 울뻔했어요
어디서 상장종이는 구했는지 잘모르겠지만
고마어 똥준구야
죠피가서 아프지말구 몸짱되서와야해
우리 앞으로도 변하지말구 잘지내자
사랑해 뿅뿅
(금욜날 오백일인데 톡대씀조케따 ^,^)